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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번리 상대로 ‘에릭센 극장골’ 90+1분에 극적인 결승골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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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입력 : 2018-12-16 01:5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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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에릭센이 경기 91분에 극적인 극장골을 넣으면서 경기는 1-0 토트넘의 승리로 마무리됐다.

   
토트넘 트위터 사진
토트넘은 16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18-19 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리그 17라운드 경기에서 번리와 맞붙었다.

이날 경기는 전-후반 번리의 탄탄한 수비로 득점은 좀처럼 나지 않았다.

포체티노 감독은 후반전에 교체 카드를 선보였다.

후반 65분 크리스티안 에릭센은 루카스 모우라를 대신해 교체투입됐다.
골문을 계속 노리던 에릭센은 결국 후반전 추가시간 결승골을 기록했다.

알리가 패널티 박스 안에서 가슴 트래핑으로 헤리 케인에게 공을 내줬고, 케인은 에릭센에게 정확하게 공을 내줬다. 패널티 박스 안에서 공을 받은 에릭센은 깔끔한 오른발 슈팅으로 결승골을 기록했다. 손영훈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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