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토트넘 손흥민, 레스터전 쐐기골.. 케인 넘어 프리미어리그 순위 9위

  • 국제신문
  • 김민훈 기자 minhun@kookje.co.kr
  •  |  입력 : 2019-02-11 09:29:55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코리안 프리미어리거 손흥민(27, 토트넘)이 레스터시티를 상대로 리그 11호골을 터트리며 팀 동료 헤리 케인을 넘어 프리미어리그 선수 순위 9위를 기록했다.
(손흥민 순위. 사진=EPL 사무국)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11일(이하 한국시간) 2018-19 시즌 토트넘과 레스터시티(이하 레스터)의 EPL 26라운드가 끝나자 각종 수치를 종합해 매긴 통계(Statistics) 순위를 공개했다.

손흥민의 합산 점수(PTS) 132점으로 9위를 기록했다. 25라운드 뉴캐슬전 9위를 유지하는 수준에서 그쳤지만, 126점에서 132점으로 PTS 점수를 끌어 올리며 팀 동료 케인을 제치고 토트넘 선수 중 최고 높은 순위를 기록한 부분에서 주목을 받는다.

손흥민 순위. 사진=EPL 사무국
손흥민은 이날 3경기 연속 골에 선공했다. 팀이 2-1로 앞선 상황에서 시소코가 차낸 공을 하프라인에서 받은 뒤 70m를 드리블해 골키퍼와 1대1 상황을 만들어냈다. 이어 침착한 왼발 슈팅으로 득점에 성공하며 스코어를 3-1로 벌렸다. 손흥민의 활약 속에 토트넘도 우승 경쟁에 한발짝 다가섰다. 선두권 맨시티와 리버풀이 모두 승리하긴 했지만, 승점을 5점차로 쫓는데 성공했다. 김민훈 기자 minhun@kookje.co.kr



◆프리미어리그 선수 순위

1위 모하메드 살라(리버풀)-189점

2위 라힘 스털링(맨시티)-173점

3위 에당 아자르(첼시)-165점

4위 피에르 오바메양(아스날)-150점

5위 세르히오 아구에로(맨시티)-149점

6위 폴 포그바(맨유)-143점

7위 앤드류 로버트슨(리버풀)-142점

8위 사디오 마네(리버풀)-140점

9위 손흥민(토트넘)-132점

10위 해리 케인(토트넘)-132점
11위 르로이 사네(맨시티)-130점

12위 버질 반 다이크(리버풀)-127점


[국제신문 공식 페이스북] [국제신문 인스타그램]

 많이 본 뉴스RSS

  1. 1태풍 ‘다나스’ 주말 부울경 관통
  2. 2사상역에 ‘광역환승센터’, 지하연결통로도 생긴다
  3. 3‘낙동강변 살인사건’ 담당 경찰 “재심 청구인들 무죄 예상했다”
  4. 4가야롯데캐슬 60 :1(평균 경쟁률) 올 최고…부산진구 분양대전 막 내려
  5. 5쾌속 질주하던 일본 자동차…불매운동에 실적 급제동
  6. 6'일본 보복 대응' 비상협력기구 만든다
  7. 7북항 2단계 개발콘셉트 국제공모전, 상지건축사무소 컨소시엄 작품 당선
  8. 8오거돈, 네이버 ‘지역언론 패싱’ 전국 공론화 약속
  9. 9양산선 개통 3년 지연에 “피해 누가 책임지나” 주민 분통
  10. 10동남권 관문공항은 찬성하지만…부산시민 관심은 ‘별로’
  1. 1정두언 유서에 “가족에게 미안”…극단적 선택한 이유는?
  2. 2오거돈 부산시장 "네이버 지역 언론 배제 전국 공론화하겠다"
  3. 3청와대 “이게 진정 국민의 목소린가”… 조선·중앙일보 제목 보니
  4. 4文대통령·여야 5당대표 회동 후 靑서 공동발표문 내놓기로
  5. 5文대통령 "초당적 대응 시급"…黃 "한일 정상 마주 앉아야"
  6. 6김성원 의원 교통사고 당해 운전한 비서 음주운전 적발
  7. 7부산 중구 「인권으로 통하는 행정복지」 직원 교육 실시
  8. 8건협 부산검진센터, ‘무료 가훈써주기’ 행사 진행
  9. 9부산 중구 보수동 동화반점 『시원한 여름나기를 위한 나눔 릴레이 』 다섯번째 참여
  10. 10신평1동 단체장협의회, 경로당에 에어컨 기탁
  1. 1북항 2단계 개발콘셉트 국제공모전, 상지건축사무소 컨소시엄 작품 당선
  2. 2분단 이후 잊힌 북녘의 바다…희귀 사진 한곳에
  3. 3부산항 빈 컨테이너 44%가 상태 불량
  4. 4가야롯데캐슬 60 :1(평균 경쟁률) 올 최고…부산진구 분양대전 막 내려
  5. 5최종구 금융위원장 사의 표명
  6. 6쾌속 질주하던 일본 자동차…불매운동에 실적 급제동
  7. 7신항 서컨테이너 부두도 해외운영사 장악 우려
  8. 8금융·증시 동향
  9. 9정부, WTO 일반 이사회에 고위급 파견
  10. 10SKT 전국 10대 ‘5G클러스터’ 지정, 부산은 서면·남포동…해운대는 빠져
  1. 1태풍 ‘다나스’ 북상 중…전국 많은 비, 한반도 영향은?
  2. 2태풍 다나스, 일본기상청 이동 예상경로 보니… “대형태풍, 21일 한반도 진입”
  3. 3태풍 ‘다나스’ 토요일 남부 관통할 듯…지난밤 강도 세져 집중호우 예상
  4. 4‘강제추행 혐의’ 이민우 검찰송치… ‘작은 오해’ 해명했지만 CCTV에는
  5. 5“이것도 일본꺼야?” 모르고 썼던 일제, 노노재팬서 확인해 보니…
  6. 6최순실 구치소 목욕탕서 ‘꽈당’… 이마 30바늘 꿰매
  7. 7'나홀로 고양이' 인덕션 장난 반복하다가 '방화'
  8. 8한일 기상청 태풍 ‘다나스’예상 경로 엇갈려···과거에도 비슷한 일이?
  9. 95호 태풍 ‘다나스’ 북상 중…한반도 영향은?
  10. 10고양이가 인덕션 켜 화재, 10분만에 진화…주인 “이전에도 수차례 불낼 뻔”
  1. 1프로야구 FA 상한제 ‘4년 80억’… “해외 유출 우려” - “중소형 선수 위해”
  2. 2‘공연음란행위’혐의 정병국···취한 상태도 아니고, 처음도 아니다
  3. 3한국 경영 간판 김서영, 메달 시동
  4. 4걸음마 뗀 한국 오픈워터, 팀 릴레이 18위로 마무리
  5. 5부산시체육회-부산테니스협, 사직테니스장 관리권 공방
  6. 6'11승 예감' 류현진, 20일 리그 최약체 마이애미전 선발 등판
  7. 7단내나게 훈련했다…김서영 메달 사냥 스타트
  8. 8한국 오픈워터 대표팀, 첫 국제대회 ‘눈물의 완영’
  9. 9고진영·이민지, LPGA 팀매치 3언더 ‘굿 스타트’
  10. 10류현진 20일 말린스전 11승 도전
롯데자이언츠 스프링캠프
‘롯데 5선발’ 노리는 김건국, 첫 실전 7실점 쓰라린 경험
롯데자이언츠 스프링캠프
한 점 짜내기 야구…손아섭 ‘팀배팅’ 총대 메다
  • ATC 부산 성공 기원 달빛 걷기대회
  • 제5회 극지 해양 도서 독후감 공모전
  • 부산관광영상전국공모전
  • 유콘서트
  • 어린이경제아카데미
  • 어린이극지해양아카데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