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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드문, 이번보다 긴 개기월식 ‘105년’ 후에 관측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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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EPA=연합뉴스, 블러드문
이번보다 더 긴 개기월식은 105년을 기다려야 볼 수 있다고 한다.

미국 항공우주국(이하 NASA)에 따르면 28일 오전 3시 24분(이하 한국시각) 달 일부분이 가려지는 부분월식이 시작된다고 한다. 그리고 이후 오전 4시 30분에는 지구 그림자에 달이 완전히 가려지는 개기월식이 시작된다.

하지만 국내에서는 월식의 전 과정을 다 볼 수는 없다고 한다. 이번 개기월식은 약 1시간 43분 동안 진행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외신에서는 부분월식 시간까지 포함하면 총 3시간 55분 동안 월식이 진행된다고 밝혔다.

이어 NASA는 이번 개기월식보다 더 긴 월식은 105년 후인 2123년이 되어야 관측 가능하다고 전했다.

한편 ‘블러드문’은 개기월식 때 달이 붉게 보이는 현상을 가리키는 말이다. 개기월식 때는 달이 지구의 그림자에 가려 태양 빛을 받지 못하게 되는데, 태양 빛 중 파장이 긴 붉은 빛은 달에 전달되기 때문에 달이 붉게 보이는 것이다. 이유진 인턴기자 inews@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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