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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의 갤러리] 禪-법관 作

  • 국제신문
  • 박정민 기자
  •  |  입력 : 2017-03-14 19:27:31
  •  |  본지 3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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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을 긋고 점을 찍는 필획의 반복을 통해 정신 수행을 한다. 번뇌와 잡생각을 털고 해맑은 정신의 세계로 잠입하려는 의지의 표현이다. 법관 스님은 오는 27일까지 '갤러리조이'(부산 해운대구 중동)에서 개인전을 연다. (051)746-5030

박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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