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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 잠긴 열도…최소 79명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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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입력 : 2018-07-08 20: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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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로 시가지가 물에 잠긴 일본 오카야마현 구라시키시에서 8일 자위대 대원들이 시민을 구조하고 있다. 지난 5일부터 일본 서남부에 쏟아진 폭우로 이날 현재 79명이 숨지고 생사 불명인 사람이 58명에 달했다. 디지털뉴스부. 사진=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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