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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메디클럽

[포토스토리] 전 세계 멋쟁이는 다 모인 날

NEW YORK FASHION WEEK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6-10-07 19:20:44
  •  |   본지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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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8일부터 15일까지 뉴욕 패션위크가 화려한 막을 올렸다. 뉴욕은 파리,런던,밀라노와 함께 세계 4대 패션위크로 꼽힌다. 이번에 열린 뉴욕 패션위크는 내년 봄,여름 패션 유행을 가늠하는 자리였다. 초대받은 사람만이 입장할 수 있는 터라 '스트리트 패션' 사진작가들은 패션위크 행사장 주변에 몰려 카메라 셔터를 누르기 바빴다. 패션쇼를 위해 입장하는 모델과 디자이너의 복장과 표정은 세계적인 도시, 뉴욕의 세련미를 품고 있었다. 이들을 찍는 사진작가들에게는 자유로움이 물씬 풍겼다. 뉴욕 패션위크의 명성은 하루아침에 쌓인 게 아니다.
특이한 복장의 한 모델이 쇼장으로 가고 있다.

쇼를 마치고 돌아가는 모델들이 포즈를 취해주고 있다.

행사장 주변에서 '사랑해' 문구가 있는 가방이 눈에 띈다.

쇼장 앞에서 포토그래퍼들이 모델의 사진을 찍고 있다.

부산외대 EU통상학과 배동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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