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로호 승선원·전문가 등 해수부 기자간담회서 밝혀
“수많은 유빙에 갇혔을 때 더는 운항을 지속하지 못할 것 같았고, 매일 돌발 상황이 많았지만 결과적으로 무사히 돌아와 다행스러우며 역사적인 순간을 함께했다는 점에서 영광스럽습니다”. ‘팬스타 아크로호’ 박지정 일등항해사 겸 운항감독관은 22일 해양수산부에서 열린 기자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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