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양현재단 20년, 해운·항만 새 항로 모색
양현재단 20년, 해운·항만 새 항로 모색
- 중국 조선업·부산항 미래 진단- 해운 경쟁력·인재 양성 논의도양현재단이 설립 20주년을 맞아 글로벌 해운·항만 산업의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미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학술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양현재단은 19일 부산 파크하얏트 호텔에서 해운물류 분야 산·학·연 관계... [2026-10-19 오후 6:23:35]
선원노련 김두영 위원장, ITF(국제운수노련) 집행위 선출
선원노련 김두영 위원장, ITF(국제운수노련) 집행위 선출
전국해상선원노동조합연맹(선원노련) 김두영(사진) 위원장이 국제운수노련(ITF) 동아시아 대표 집행위원으로 선출됐다.선원노련은 김 위원장이 지난 16일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ITF 집행위원회에서 동아시아 대표 집행위원으로 선출됐다고 19일 밝혔다. 김 위원장은 앞으로 동아... [2026-10-19 오후 6:23:35]
노르웨이 북극권 누빈 부산 청소년, 극지경험 공유의 場
북극 현장을 직접 탐험한 부산 청소년들이 극지에서 얻은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고 미래 극지·해양 분야를 이끌 인재로 성장할 것을 다짐했다.부산시와 ㈔극지해양미래포럼은 지난 16일 부산시청 12층 소회의실에서 ‘2026년 청소년 극지체험탐험대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9... [2026-10-19 오후 6:23:35]
극지해양미래포럼
해양진흥공사, 상임이사 공개 모집
한국해양진흥공사가 해운산업에 대한 전문성과 조직 운영 역량을 갖춘 상임이사 1명을 공개 모집한다.한국해양진흥공사는 최근 임원 후보자 추천을 위한 임원추천위원회를 구성하고 상임이사 1명에 대한 공개 모집 계획을 확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선임하는 상임이사의 임기는... [2026-10-19 오후 6:23:16]
한국해양진흥공사
북항환승센터 ‘3.3m 단차’ 갈등, 법원 조정안 확정으로 봉합 수순
부산항 북항 복합환승센터의 ‘3.3m 단차’ 문제 등을 놓고 부산항만공사(BPA)와 사업자 피큐건설이 벌인 법적 분쟁(국제신문 지난 8일 자 5면 등 보도)이 일단락됐다. 사업자는 설계 변경과 행정 절차를 거쳐 조속히 공사 재개에 나선다는 방침이다.BPA는 부산지법 민... [2026-10-18 오후 7:40:35]
북항재개발
 ‘부캉이’ 오른쪽 지느러미 상처 관찰…출혈은 없어
‘부캉이’ 오른쪽 지느러미 상처 관찰…출혈은 없어
부산 북항 친수공원 인공 수로에 한 달 넘게 머물고 있는 상어 ‘부캉이’의 오른쪽 지느러미에서 상처가 발견됐다.18일 연합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시민들이 촬영한 영상에서 부캉이의 오른쪽 지느러미 끝부분이 하얗게 변하고 일부 손상된 모습이 확인됐다. 이를 관찰한 한 시민은... [2026-10-18 오후 4:18:46]
남극 이끼 ‘요정고리’서 식물 성장 돕는 유익균 4배 집중
남극 이끼 ‘요정고리’서 식물 성장 돕는 유익균 4배 집중
남극 이끼 군락에 나타나는 고리 모양의 식생 구조인 ‘요정고리(fairy ring)’에서 식물 성장을 돕는 유익한 미생물이 일반 이끼 군락보다 4배 이상 집중적으로 서식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극한의 남극 환경에서 미생물이 새로운 식물의 정착과 생태계 변화에 중요한 역할... [2026-10-16 오후 1:19:18]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법기수원지 추가 개방, 양산시 손 놨나”
  2. 2부산 철마 한우 싸다 싸
  3. 3[포토에세이] 노랗게 물든 문광저수지 은행나무길
  4. 44년에 한 번 올릴 기회…기초의회 의정비 인상 붐
  5. 5“우리가 알던 그 시절 SM 맛” 이수만표 흥행 공식 또 적중…돌풍 속 잡음도
  6. 6부캉이 일단 외해 내보냈다(종합)
  7. 7돗자리 앉아 흥겨운 트로트 즐겨요
  8. 8집값 상승 이끈 ‘수영리버·비치벨트’…부산판 한강벨트 주목
  9. 9한화오션, 부산 R&D 확대…설계·연구인력 채용도
  10. 10부산도시철 7년 만에 멈춰서나…22일 노사 최종교섭
  1. 1더 밀릴 수 없다…지지율 위기에 정면돌파 택한 당청
  2. 2김용범·김현지 국감 증인채택 무산
  3. 3우크라 공관원 추가 철수에 국힘 반발
  4. 4‘청문 부적격’ 기관장들 임명 기류…田시장-시의회 협치 두번째 뇌관
  5. 5지광(국제신문 대주주) 만난 부산노동청장 “체임 방치 땐 강력 조치”
  6. 6부산시 국감서 전재수 시장 통일교 금품수수 의혹 설전
  7. 7부산교통공사 사장 임명, 시설공단은 보류… 협치 여지 남긴 전재수
  8. 8울산시 국감, 시장 발언에 국힘 의원들 퇴장
  9. 9'소장품 셀프 출품'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 사의 표명
  10. 10제미나이에 물었다는 이 대통령, 野 "제미나이에 국정 의존, 처참한 수준"(종합)
  1. 1집값 상승 이끈 ‘수영리버·비치벨트’…부산판 한강벨트 주목
  2. 2한화오션, 부산 R&D 확대…설계·연구인력 채용도
  3. 3비정규직 58만명 역대 최대…부산 노동자의 42%(종합)
  4. 4SB선보, 대선조선 인수 마침표…‘SB대선’ 닻 올렸다
  5. 5市, 불꽃축제 앞둔 광안리서 바가지 근절 캠페인
  6. 6타 지역 줄어드는데 부산 5.9%↑…고령화 여파도
  7. 7동남권 해양ICT 육성…해운AX·북극항로 개척 협력
  8. 8‘모두의 창업’ 2기 가동…부울경 1135명 레이스
  9. 9선박 배기가스 저감·밸브제어로 두각…AI 관제 신사업으로 영토 확장
  10. 10주가지수- 2026년 10월 21일
  1. 1“법기수원지 추가 개방, 양산시 손 놨나”
  2. 24년에 한 번 올릴 기회…기초의회 의정비 인상 붐
  3. 3부캉이 일단 외해 내보냈다(종합)
  4. 4부산도시철 7년 만에 멈춰서나…22일 노사 최종교섭
  5. 5부산대·교대 통합 온도차…부실 보고 질타도
  6. 6데이터센터 몰리는 사하구…주민 갈등 줄일 조례 탄생
  7. 7창원 병원 혈액투석실 C형 간염 14명 집단감염
  8. 8부산시 신임 기획조정실장, 하민상 공수처 담당관 임용(종합)
  9. 9생곡소각장·퐁피두 등 전·현 시정 공방…울산 국힘 퇴장 파행
  10. 1022일 출근길 기온 ‘뚝’…부울경 최저 2~9도
  1. 1호랑이 발톱 세운 김도영…돌아온 사자 포효 최형우
  2. 2‘높이’ 키운 BNK썸, 2년 전 영광 재현 노린다
  3. 3축구협회장 선거, 12월 18일 추진
  4. 4요트 하지민, 레이저급 정상…전국체전 16연패 역사 쓰다
  5. 5마무리 캠프 코앞인데…롯데 감독·단장 인선 언제쯤
  6. 6유럽 강호 맞서는 김시우·임성재
  7. 731세 데이터 분석가, 최연소 MLB 구단 사장됐다
  8. 8"2026 AG 여자유도 계체실격, 남자 계체명단만 확인해 발생"
  9. 9잘 넣긴 하는데…욱하는 외인, 속 타는 구단
  10. 10전설 수지 수산티 넘은 전설…안세영 47번째 우승 ‘세계新’(종합)
부산기UP! Grade
선박 배기가스 저감·밸브제어로 두각…AI 관제 신사업으로 영토 확장
커피도시 부산 '카페 열전'
송도 바다서 만난 융드립 커피 한 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