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북극항로 개척자들 “사투 끝 새 역사”
북극항로 개척자들 “사투 끝 새 역사”
1.지난 8월 22일 부산을 출항한 팬스타 아크로호는 북극해를 통과, 유럽에 기항한 뒤 다시 북극해를 통해 지난 11일 부산으로 돌아왔습니다. 아크로호 관계자들이 22일 해양수산부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었습니다.2. 박지정 일등항해사 겸 운항감독관은 예상치 못한 숱한 어려... [2026-10-22 오후 7:15:16]
북극항로 개척자 “유빙·극한환경서 새 희망 봤다”
북극항로 개척자 “유빙·극한환경서 새 희망 봤다”
- “운항기간 단축·화물규모 등 많은 가능성 확인한 시간”“수많은 유빙에 갇혔을 때 더는 운항을 지속하지 못할 것 같았고, 매일 돌발 상황이 많았지만 결과적으로 무사히 돌아와 다행스러우며 역사적인 순간을 함께했다는 점에서 영광스럽습니다”. ‘팬스타 아크로호’ 박지정 일... [2026-10-22 오후 7:15:16]
북극항로
부산시대 연 HMM, 올해만 6조원 투자
- 향후 호황기 대비 경쟁력 확보본사 이전으로 ‘부산시대’를 열어 젖힌 국내 최대 컨테이너선사 HMM이 미래를 위한 투자를 가속화한다. HMM은 지난 20일 1만3000TEU급 컨테이너선 8척을 HD현대에 발주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발주한 선박 ... [2026-10-22 오후 7:15:16]
HMM
흑백요리사 셰프, 국내산 수산물 해외 홍보 나섰다
흑백요리사 셰프, 국내산 수산물 해외 홍보 나섰다
수협중앙회가 인기 요리 경연 프로그램 ‘흑백요리사’ 출신 스타 셰프들과 손잡고 국산 수산물의 해외 외식 시장 공략에 나섰다.수협중앙회는 해양수산부 해외시장 개척사업의 하나로 지난 17일 일본 오사카 츠지 조리사 전문학교에서 흑백요리사 시즌2 출연자인 정호영 셰프와 함... [2026-10-22 오후 7:14:53]
독도바다 해조류 증가…바다숲 회복세
한동안 줄어들던 독도 주변 바다의 해조류가 최근 다시 늘어 바다숲이 회복되는 조짐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국립수산과학원은 2018년부터 독도 주변 얕은 바다의 생태계를 조사한 결과, 2022년까지 감소하던 해조류의 양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수과원은... [2026-10-22 오후 7:12:50]
국립수산과학원
올여름 우리나라 바다 수온, 작년 이어 역대 두번째 고온
올해 여름 우리나라 바다의 평균 표층수온이 평년보다 1.49도 높아 역대 두 번째로 높은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열돔 현상과 해양열파에 따른 해수면 가열, 냉수대 약화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분석됐다.국립수산과학원은 위성관측정보를 분석한 결과 올해 7~... [2026-10-22 오후 7:12:33]
국립수산과학원
부산에 둥지 수산무역협회…김 등 수출 드라이브
부산에 둥지 수산무역협회…김 등 수출 드라이브
창립 40주년을 맞은 한국수산무역협회가 부산에서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해양수산부에 이어 수산무역 분야 대표 민간단체까지 부산에 둥지를 틀면서 부산이 수산 정책과 수출입 산업을 연결하는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한국수산무역협회는 20일 부산 중구 부산무역회관... [2026-10-20 오후 7:36:42]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올해 임시·일용근로자 31년來 최소…40세 이상에 감소 집중
  2. 2‘운명의 일주일’… 가덕도신공항 난제 풀 대책 나올까
  3. 3‘부캉이’ 수로 떠난 날 북항 기름 유출 원인은 유조선
  4. 4부산항 인근에 머물고 있는 ‘부캉이’ 이모티콘도 나왔다
  5. 5HD현대중공업 기본급 12만 원 인상 골자 올해 임단협 2차 잠정합의안 마련
  6. 6태풍 ‘참피’ 영향 부산 이틀 동안 112㎜ 비…주택 담장 무너져
  7. 7CNN,“서울이 뉴욕이면 부산은 LA”…부산 조명
  8. 8[속보]‘부캉이’ 이틀 연속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 인근서 관측
  9. 9부산에서 광저우·샤먼으로 가는 직항 하늘길 처음 열렸다
  10. 10중학생이 소화기로 진화 시도…부산 스터디카페서 불
  1. 1[속보] 한동훈 “오세훈 무죄 판결에 참 다행스럽다 생각”
  2. 2‘YS 오른팔’ 故최형우 빈소 조문한 김민석 “여야 넘어 성찰”
  3. 3법무장관 후보 검찰출신 박균택·양부남 2인 압축
  4. 4김정은, 중국 6·25참전기념관서 “조중친선 영원히 계승”
  5. 5법무장관 박균택·양부남 유력, 野 "李 죄 지우기 인선이냐"(종합)
  6. 6김정은 방중, 북중혈맹 과시, 경제협력 확대에 무게
  7. 7북한군 자주포, 韓 카메라에 찍힐만큼 가까이 배치 …접경지 긴장고조
  8. 8[2026 국감 브리핑] 정동만 “부산에 금융·해양 공공기관 집중 배치해야”
  9. 9울산 동구의회 의원 내년 월정수당 15% 인상
  10. 10[2026 국감 브리핑] 이용우 “‘위장 5인 미만’ 쪼개기 관행 만연…제도 개편해야”
  1. 1올해 임시·일용근로자 31년來 최소…40세 이상에 감소 집중
  2. 2‘운명의 일주일’… 가덕도신공항 난제 풀 대책 나올까
  3. 3CNN,“서울이 뉴욕이면 부산은 LA”…부산 조명
  4. 4[속보]‘부캉이’ 이틀 연속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 인근서 관측
  5. 5부산에서 광저우·샤먼으로 가는 직항 하늘길 처음 열렸다
  6. 6‘책임경영 선언’ 정용진 이마트 대표 내정…신규임원 역대 최대
  7. 7'삼성고시' 24~25일 실시, 신입사원 연말 최종 선발
  8. 8롯데 6개 계열사, 베트남 현지인력 채용 나선다
  9. 9SK하이닉스, 솔리다임 상장 중단…중복상장 논란에 주주 반발
  10. 10‘가상자산 과세’ 또 유예될 듯…당정 거쳐 결론 전망
  1. 1‘부캉이’ 수로 떠난 날 북항 기름 유출 원인은 유조선
  2. 2부산항 인근에 머물고 있는 ‘부캉이’ 이모티콘도 나왔다
  3. 3HD현대중공업 기본급 12만 원 인상 골자 올해 임단협 2차 잠정합의안 마련
  4. 4태풍 ‘참피’ 영향 부산 이틀 동안 112㎜ 비…주택 담장 무너져
  5. 5중학생이 소화기로 진화 시도…부산 스터디카페서 불
  6. 6프로야구 입장권 부정구매 후 최대 12배 웃돈 받고 되팔아
  7. 7부산·울산·경남 흐리고 비…26일 아침까지 이어져
  8. 8경기 안성 저수지 낚시터서 초등학생 물에 빠져 숨져
  9. 9창원 휴대전화 부품업체서 40대, 낙하물 맞아 숨져
  10. 10'시장 캠프·인수위 출신' 창원시 산하기관장 후보 4명 청문 줄줄이
  1. 1태풍 ‘참피’영향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1차전 취소
  2. 2안세영, 시즌 10번째 우승…프랑스오픈 3연패
  3. 3종합 6위 부산, 고른 활약에도 아쉬움
  4. 4만년 꼴찌 삼성 선두 ‘파란’…前 챔프 KCC 최하위 ‘수모’
  5. 5쇼트트랙 전설 최민정의 마지막 질주
  6. 6‘성폭행 의혹 제기’ 초교후배…기성용에 1억 배상해야
  7. 7‘높이’ 키운 BNK썸, 2년 전 영광 재현 노린다
  8. 8호랑이 발톱 세운 김도영…돌아온 사자 포효 최형우
  9. 9축구협회장 선거, 12월 18일 추진
  10. 10요트 하지민, 레이저급 정상…전국체전 16연패 역사 쓰다
부산·경남 해상풍력 과제
해상풍력 육성, 정부·동남권 공조가 ‘키’
부산기UP! Grade
선박 배기가스 저감·밸브제어로 두각…AI 관제 신사업으로 영토 확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