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부산 극지해양 전문강사 “현장 능력 키워요”
부산 극지해양 전문강사 “현장 능력 키워요”
극지와 해양의 중요성을 알리고 전문강사들의 현장 교육 역량을 높이기 위한 ‘2026 부산권역 극지해양 전문강사 역량강화 세미나’(사진)가 경남 통영시 사량도에서 열렸다. 부산시 지역신문지원사업 후원으로 마련된 세미나에는 극지해양 전문강사 등 20여 명이 참가해 지난 3... [2026-10-05 오후 6:10:52]
작업자가 컨테이너 직접 고정할 필요 없는 신개념 컨테이너선 세계 최초 개발
작업자가 컨테이너 직접 고정할 필요 없는 신개념 컨테이너선 세계 최초 개발
HD현대는 작업자가 직접 컨테이너를 고정할 필요 없는 신개념 ‘래싱프리(Lashing Free) 컨테이너선’을 세계 최초로 인도했다고 6일 밝혔다.이 선박은 프랑스 선사에 인도된 1만3000TEU(1TEU는 20피트 컨테이너 1개)급 컨테이너선으로 래싱프리 기술 중 하... [2026-10-05 오후 6:10:52]
어선원 직불금, 60일 승선하면 받는다
- ‘경영이양’ 85세 미만으로 확대- 연안 화물선사 유류비 지원도‘어선원 직불제’ 지급 요건이 종전 승선기간(최초 승선일~최종 승선일) 6개월에서 어업인과 같은 60일로 완화됐다. ‘경영이양 직불제’ 신청 가능 연령 상한은 종전 75세 미만에서 85세 미만으로 확대된... [2026-10-05 오후 6:10:52]
수협, 해상풍력 개발 때 어장 보호·어민 참여 대정부 건의
수협, 해상풍력 개발 때 어장 보호·어민 참여 대정부 건의
수산업계가 해상풍력 개발 과정에서 주요 조업 어장과 양식장을 보호하고 어업인의 참여와 이익공유를 보장하는 제도적 장치를 마련해 줄 것을 정부에 건의했다.수협중앙회는 최근 열린 ‘해상풍력 정책 간담회’에서 수산업과 해상풍력의 상생 방안을 담은 대정부 건의서를 해양수산부와... [2026-10-05 오후 6:10:05]
해상풍력발전,해양수산부
“북항 더 핫하게” 시민과 명소화 모색
부산항만공사(BPA)가 시민과 함께 부산항 북항 명소화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한다.BPA는 6일 오후 2시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 5층 컨퍼런스홀에서 ‘북항 명소화 전략 시민포럼’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BPA는 북항재개발 사업의 정체성 확립과 공공성을 위해 ... [2026-10-05 오후 6:09:27]
부산항만공사
동남극 탐사로 해수면 예측 고도화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것으로 여겨졌던 동남극에서도 서남극에 버금가는 빙상 붕괴 위험이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동남극의 얼음이 모두 녹으면 전 세계 해수면을 3, 4m 끌어올릴 것으로 예상되지만, 현장 관측이 부족해 예측이 어렵다는 지적이다.극지연구소는 이원상 책임연구원 ... [2026-10-05 오후 6:08:54]
극지연구소
돌아온 ‘부캉이’, 식지 않는 인기…누적 방문객 80만 넘어
돌아온 ‘부캉이’, 식지 않는 인기…누적 방문객 80만 넘어
두 차례의 구조 시도에도 수로에 계속 머무는 상어 ‘부캉이’ 인기가 식을 줄 모르고 있다.4일 부산시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기준 5만2000명의 시민이 부캉이가 머무는 부산 동구 북항친수공원을 찾았다. 누적 방문객은 80만 명을 넘어섰다.부캉이는 전날 만조로 수위가... [2026-10-04 오후 3:28:55]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다 쓰지도 못하는데…어르신 품위유지비 늘린 중구
  2. 2기장군수실 1층 이전 놓고 직원 반대 우세
  3. 3부산 아파트 매매 침체일로…해운대·수영·동래만 웃었다
  4. 4양산 구불구불 새미기고개 대체길 뚫리나
  5. 5“정체성 부재” 비판 많은 ‘부산이즈굿(Busan is Good)’ 손본다
  6. 6연일 노무현 때리는 한동훈, 박정희 띄우는 주진우…檢 출신들 속내는
  7. 7가을은 놓쳤지만…거인 ‘레·황(레이예스·황성빈)’ 도전은 계속된다
  8. 86일 부산국제영화제 팡파르…사상 첫 화요일 개막
  9. 9“내가 국회의원 당선시켜” 사하구체육회장 정치개입 정조준
  10. 103년 표류 창원 제2국가산단…LH 사업비 낮추나
  1. 1연일 노무현 때리는 한동훈, 박정희 띄우는 주진우…檢 출신들 속내는
  2. 2‘맹탕 청문’ 의식 부산시의회, 교통·시설公 송곳검증 벼른다
  3. 3이 대통령 "북극항로 시범운항 선박 귀항 부산의 미래 깃발, 신경써달라"
  4. 4[속보]조희대 작심 발언 “국회·대통령은 대법원장 제청에 관여 못 해”
  5. 5검찰개혁, 중수청장 임명 두고 커지는 집안싸움
  6. 6부울경 펀드인데 절반가량은 수도권 투자…제도취지 무색
  7. 7강신철 “DMZ 北지뢰제거작전은 역사상 처음…단호한 대응이라고 본다”
  8. 8조희대 “재제청 요구 헌법적 근거 없어" 거부 입장 재확인
  9. 9장동혁, 육영수 생가 방문…‘암살자(들)’로 진보 맹공
  10. 10軍 “北 지뢰 터져 장병 부상” 결론…군사분계선 이남 제거작전 돌입(종합)
  1. 1부산 아파트 매매 침체일로…해운대·수영·동래만 웃었다
  2. 2부산지역 농지 41%, 외지인이 소유
  3. 3지역상품 우선구매 ‘부산이 삽니다’ 민간 확산 드라이브
  4. 4해킹 피해 신한은행 2만5727건 vs 우리·농협 0건…금융기관 ‘보안 체력’이 갈랐다
  5. 5증권·산업계도 AI 해킹 포비아…휴일 반납 하고 긴급 점검
  6. 6누리호 7일 발사 앞두고 6일 기립(종합)
  7. 7기업 보유 토지 공시지가 공시 의무화…‘땅부자’ 상장사 수면 위로
  8. 8“북항 더 핫하게” 시민과 명소화 모색
  9. 9[한 손 뉴스] 양양 송이 ㎏당 171만 원…생산량 줄어 역대 최고가
  10. 10SNS레시피가 제품으로…농심 스낵 ‘너구링’ 선봬
  1. 1다 쓰지도 못하는데…어르신 품위유지비 늘린 중구
  2. 2기장군수실 1층 이전 놓고 직원 반대 우세
  3. 3양산 구불구불 새미기고개 대체길 뚫리나
  4. 4“정체성 부재” 비판 많은 ‘부산이즈굿(Busan is Good)’ 손본다
  5. 5“내가 국회의원 당선시켜” 사하구체육회장 정치개입 정조준
  6. 63년 표류 창원 제2국가산단…LH 사업비 낮추나
  7. 7오늘의 날씨- 2026년 10월 6일
  8. 8[속보] 북항 상어 '부캉이', 체장 3m 흑상어 암컷으로 최종 확인
  9. 9김해시의원 활동비는 1만 원 깎였다
  10. 10출소 한 달 만에 또…유치장 난동 40대 징역형
  1. 1가을은 놓쳤지만…거인 ‘레·황(레이예스·황성빈)’ 도전은 계속된다
  2. 2“감독님이 먹으라고” 정수진, 내막 폭로…유도회 “선수관리·운영체계 점검” 사과
  3. 3불안한 모레노호 우즈벡전 반등할까
  4. 4아시안게임 폐막…한국 金 39개, 44년 만에 최소
  5. 5공은 웃었고 활은 울었다…경기운영·숙소는 빵점 대회
  6. 6작은 체격·부상 딛고 金 “LA올림픽서 그랜드슬램 이룰 것”
  7. 7“의도한 거라면 안 좋다” 축구 금메달 시상식서 제때 오르지 못한 태극기
  8. 8AG 4연패 위업 축구 대표팀, 병역 관련 언행 논란
  9. 9스포츠클라이밍 서채현, 한국 선수단 폐회식 기수
  10. 10‘단체전 대역전극’ 펜싱 2관왕 오상욱, 한국선수단 MVP
커피도시 부산 '카페 열전'
도토리 숲 언덕서 ‘휴식 한 모금’…바리스타과 겸임교수 깊은 손맛
부산을 K-팝 성지로
150년史 부산항 무대 삼은 아레나, 세계 어디에도 없는 K-팝 명소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