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연근해어업 데이터 혁신하고 규제 축소
- 규제 1500여 개 절반 줄이기로- 근해어선 36% 감척, 신조 지원정부가 연근해어업에 데이터 기반 관리 체계를 도입, 자원관리를 과학적으로 하고 어업규제는 줄이는 방안을 추진한다. 해양수산부는 8일 제15회 국가정책조정회의에서 ‘데이터 기반 연근해어업 관리혁신 및... [2026-10-08 오후 6:38:33]
‘극지해양 독후감’ 공모전 대상 고등부 김세형, 대학·일반부 하웅 씨
- 723편 접수 … 52명 수상극지와 해양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된 ‘제12회 극지해양도서 독후감 공모전’에서 총 52편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8일 부산시와 ㈔극지해양미래포럼에 따르면 지난 7월 6일부터 9월 30일까지 진행된 이번 공모전에는 초등부 115편,... [2026-10-08 오후 6:38:33]
극지해양미래포럼
부산항 오는 배 위치 실시간 확인
부산항만공사(BPA)는 자체 개발한 환적모니터링시스템 ‘포트 아이(Port-i)’에 글로벌 AIS(선박자동식별장치)를 도입, 선박 위치 조회 범위를 국내 연안에서 전 세계 해역으로 확대한다고 8일 밝혔다.포트 아이는 부산항 모든 컨테이너 부두의 작업 상황을 연계·통합해... [2026-10-08 오후 6:38:33]
부산항만공사
북항복합환승센터 단차분쟁…法 조정안에 양측 수용 의사
- 공사 중지 가처분 해결 수순부산항만공사(BPA)와 사업자 간 법정 다툼으로 부산항 북항 복합환승센터 공사가 중단(국제신문 지난 9월 11일 자 3면 등 보도)된 가운데 법원이 조정안을 제시했다. 양측은 조정안을 수용할 의사를 밝혀 수개월째 이어온 갈등이 해결 수순을... [2026-10-07 오후 7:32:02]
북항재개발
‘부캉이’는 무태상어 아닌 흑상어…수과원 근접영상 분석 최종 확인(종합)
‘부캉이’는 무태상어 아닌 흑상어…수과원 근접영상 분석 최종 확인(종합)
국립수산과학원은 부산항 북항 친수공원에 머물고 있는 상어 ‘부캉이’를 흑상어(Dusky shark)로 최종 확인했다고 6일 밝혔다.부캉이는 지난달 18일 북항 친수공원에서 처음 발견됐다. 당시 외형상 무태상어 또는 흑상어로 추정됐으나, 수과원이 근접 촬영 영상을 분석한... [2026-10-06 오후 7:02:14]
국립수산과학원
부산 극지해양 전문강사 “현장 능력 키워요”
부산 극지해양 전문강사 “현장 능력 키워요”
극지와 해양의 중요성을 알리고 전문강사들의 현장 교육 역량을 높이기 위한 ‘2026 부산권역 극지해양 전문강사 역량강화 세미나’(사진)가 경남 통영시 사량도에서 열렸다. 부산시 지역신문지원사업 후원으로 마련된 세미나에는 극지해양 전문강사 등 20여 명이 참가해 지난 3... [2026-10-06 오후 6:22:43]
극지해양미래포럼
작업자가 컨테이너 직접 고정할 필요 없는 신개념 컨테이너선 세계 최초 개발
작업자가 컨테이너 직접 고정할 필요 없는 신개념 컨테이너선 세계 최초 개발
HD현대는 작업자가 직접 컨테이너를 고정할 필요 없는 신개념 ‘래싱프리(Lashing Free) 컨테이너선’을 세계 최초로 인도했다고 6일 밝혔다.이 선박은 프랑스 선사에 인도된 1만3000TEU(1TEU는 20피트 컨테이너 1개)급 컨테이너선으로 래싱프리 기술 중 하... [2026-10-06 오후 4:10:19]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니가 치면 나도 친다…프로야구 막판에 안타왕 쟁탈전
  2. 2조경태, 9일 봉하마을서 盧 참배…與 사하을 기초의원들 “복당 반대”
  3. 3양산선 개통 코앞인데…인력 충원 없다
  4. 4부산 복덩이 ‘부캉이’ 대선소주 모델됐다(종합)
  5. 5전재수 “2028년 G20 정상회의 유치 도전”(종합)
  6. 6성장이냐 쇠퇴냐…부산이란 도시 운명은 이것에 달렸다
  7. 7골목길 외국어로만 채운 간판 15개…위법입니다
  8. 8동백전 캐시백 상향해 상권 온기…부산형 청년사다리 박차
  9. 9부산이 대륙 끝? 지도 돌려보면 북극항로 시작점
  10. 10부산 기관장 후보 김태호·김명수, 시의회 인사청문서 부적격 판정(종합)
  1. 1조경태, 9일 봉하마을서 盧 참배…與 사하을 기초의원들 “복당 반대”
  2. 2부산 기관장 후보 김태호·김명수, 시의회 인사청문서 부적격 판정(종합)
  3. 3김희정 의원 ‘대주주 회생동의 촉구’ 국제신문 농성장 찾아 응원
  4. 4“여야 협치로 市 조직개편·추경 성과…다음은 민생·PK 초광역”
  5. 5이 대통령 지지율 직전과 같은 37%…민주당 35%, 국민의힘 26%
  6. 6李대통령 “우리 말과 글의 힘이 곧 대한민국의 경쟁력”
  7. 7박형준, 퇴임 후 첫 공개 행보… 총선엔 “아직 생각 없다”
  8. 8인천 해수욕장서 北유실지뢰 54일만에 또 발견.. "안전 유의"
  9. 9부산시의회, 교통공사·시설공단 대표 후보 ‘부적격’ 의견
  10. 10‘빈총경계’ 前 1군단장, 국감장서 “대비태세 문제 없었다” 주장
  1. 1부산 복덩이 ‘부캉이’ 대선소주 모델됐다(종합)
  2. 2산은 회장 “통합 LCC 본사 부산행 결정 땐 적극 지원”
  3. 3전재수 “가덕 공사비 증액 법 개정 조속 통과…소급적용도 추진”
  4. 4부산 찾은 외국인 올 1~8월 343만 명 돌파…프랑스 관광객 작년보다 111%↑
  5. 5[뉴스 분석] 수도권, 가덕신공항 또 트집…국책사업 발목 자성 촉구 목소리(종합)
  6. 6태웅, 1년 갈등 ‘봉합’…노사정 상생협약 체결
  7. 7부산항 오는 배 위치 실시간 확인
  8. 8‘극지해양 독후감’ 공모전 대상 고등부 김세형, 대학·일반부 하웅 씨
  9. 9지자체 ‘비상금’ 3년새 반토막…국고사업 매칭비는 23% 늘어(종합)
  10. 10[증시와이드] 실적 유지·턴어라운드 종목 선별 접근을
  1. 1양산선 개통 코앞인데…인력 충원 없다
  2. 2전재수 “2028년 G20 정상회의 유치 도전”(종합)
  3. 3골목길 외국어로만 채운 간판 15개…위법입니다
  4. 4동백전 캐시백 상향해 상권 온기…부산형 청년사다리 박차
  5. 5김척수 구청장 후보자 수사 7개월째 표류
  6. 6특혜 논란에도…엘시티 투자이민제 13년 실적 고작 2건
  7. 7“크루즈 관광객 동선, 부산항서 이바구길까지 넓힐 것”
  8. 8박완수, 우주항공·SMR 기반 메가 특구 공들여
  9. 9부산 동백중 교사와 학생 “우리는 와플처럼 달콤한 사이”
  10. 10오늘의 날씨- 2026년 10월 9일
  1. 1니가 치면 나도 친다…프로야구 막판에 안타왕 쟁탈전
  2. 2AG 4개의 金 호령한 바다의 왕자…“다음은 올림픽 포디움”
  3. 3막 오른 ‘HJ중공업·동부건설 챔피언십’…최예본·한아름 공동 선두
  4. 4“핸드볼 8년 만의 아시안게임 金…맏언니로서 기뻐”
  5. 5하현승, 계약금 16억에 키움 입단
  6. 6SON A매치 최다골 대기록에도…뒤숭숭한 韓축구
  7. 7김도영 굳히기냐, 힐리어드·오스틴 뒤집기냐
  8. 8롯데, KIA에 4-12 패…8회 7실점 ‘와르르’
  9. 9롯데, 6위 탈환 사활…3위 싸움 변수로
  10. 10조코비치, 올 첫 우승 눈앞
600조 SMR시장 부산이 선점한다
SMR 인허가 심사기준 2032년께 마련? 골든타임 놓칠판
커피도시 부산 '카페 열전'
밀다원 골목서 만난 ‘커피오마카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