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항친수공원 주차대란…수로 주변 발디딜 틈 없어
두 차례의 구조 시도에도 수로에 계속 머무는 상어 ‘부캉이’ 인기가 식을 줄 모르고 있다.4일 부산시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기준 5만2000명의 시민이 부캉이가 머무는 부산 동구 북항친수공원을 찾았다. 누적 방문객은 80만 명을 넘어섰다.부캉이는 전날 만조로 수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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