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FF 참석 영화인 20여명 회견 “정치가 관객판단 대신해서 안돼”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참석한 영화인들이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역사 왜곡 논란과 관련해 “영화를 정치적 정쟁의 도구로 삼지 말라”고 촉구하고 나섰다.정지영과 이명세 감독 등 영화인 20여 명은 8일 오전 해운대해수욕장 앞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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