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x 자이니치 문화제 현장
“객석에서 부산 관객분들이 따뜻하게 호응해주시고 신명 나게 손뼉 쳐주셔서 정말로 큰 힘이 되었습니다. 오늘 제가 가진 모든 힘을 다해서 춤출 수 있었습니다.” (재일동포 무용가 김묘수 씨)“한국에 오는 것은 오랜 꿈이었습니다. 이틀 전 제 생일이었는데, 큰 선물을 받았...
오늘이슈
[이슈] 국내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