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출신 요트 베테랑 하지민
“다음 목표는 ‘올림픽 포디움’(순위 3위 이내 드는 것)입니다.”한국 요트계의 독보적인 ‘베테랑’ 하지민(37·해운대구청)이 또 다른 기록을 썼다. 지난 4일 폐막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요트 남자 딩기 종목에서 금메달을 딴 것이다. 그는 2010 광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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