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농구 내달 1일 개막전, 올 시즌부터 경기 늘려 7R 소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의 감동을 안긴 여자 농구가 2026-2027 정규시즌을 통해 국내 팬들과 만난다. 부산에 연고를 둔 BNK썸은 지난해의 아쉬움을 털고 반등하고자 선수단과 코치진을 재정비하는 등 만반의 준비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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