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개인 타이틀 경쟁 후끈
프로야구 정규시즌이 막바지로 향하면서 개인 타이틀 경쟁도 볼만하다. 지난 5일 기준으로 타격 부문에서는 홈런왕 경쟁이 치열하다. 1위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42개, 2위 kt wiz 샘 힐리어드가 41개, 3위 LG 트윈스 오스틴 딘은 40개를 기록 중이다. KIA...
오늘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