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제목
효의 날 제212차 행사
분류
모임
이메일
hansbae@naver.com 전화번호 : 010-3293-5556
작성자
배한성작성일 : 2020-01-20
일시
2.01토 2020
장소
부산진구청 대강당

ㅡ매월1일"효"사관학교ㅡ


일시: 2020년 2월 1일(토)14시
장소: 부산진구청 대강당


 대상: 부모님 고마움 알자는 사람...
내용: "효"선서와 "효"특강 및 "효"미션
기타: "효"각서 자필 서명 후 매일1일"효"
3회이상 "효"사관 참여자 혜택 사항
"효"운동가 자격증 부여 https://t.co/65ZREWZ21T

더 보기
사진 설명이 없습니다.



https://www.busanjin.go.kr/index.busanjin?menuCd=DOM_000000103001001000



진구청 오시길 안내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내용을 참고해주세요


교통편
  • 버스 이용시
    부산진구청 앞 하차 54, 133, 81, 83-1,66, 88
  • 지하철 이용시
    도시철도(지하철) 서면역 11번 출구를 이용하여 초읍동 방향으로 도보로 15분
  • 사상버스터미널에서 오시는 길
    • 버스 이용시
      서부시외버스터미널(사상역)정류장 138-1번 또는 160번 버스 승차 → 진양교차로정류장 하차 → 진양사거리 횡단보도를 이용한 후 300m 정도 부산시민공원 방향으로 도보 이동 → 부산진구청 도착
    • 지하철 이용시
      사상역 3번 출구까지 도보로 이동 → 사상역 승차(2호선 장산방면) → 서면역하차 → 9번 출구로 나와서 영광도서정류장까지도보로 이동 → 영광도서정류장에서 버스승차 (마을버스 부신진구15) → 부산진구청정류장 하차 → 부산진구청까지 도보로 이동
  • 부산역에서 오시는 길
    • 버스 이용시
      부산역에서 부산역정류장까지 도보로 이동 → 부산역정류장에서 버스 승차(81,88,66) → 부산진구청정류장하차 → 부산진구청까지 도보로 이동
    • 지하철 이용시
      부산역에서 도시고속철도 부산역 8번출구까지 도보로 이동 → 부산역 1호선 노포방면 승차 → 서면역 하차 → 서면역 13번 출구로 나와서 부산진구청까지 도보로 이동

  •         


       목록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레이예스 맑음…이이무라 흐림…‘로·비’ 안갯속
    2. 2축제 때도 도개 못 한 영도대교…한 달째 원인불명
    3. 346년 감속기 외길…ICT 입힌 액추에이터 개발 성공
    4. 4청년도 “국제신문 지키자”…대학가로 지지 확산
    5. 5전재수 부산시장 “목숨 걸고 북항 돔구장 공모 준비”
    6. 6반려견 비비탄 학대 20대들 징역 8개월(종합)
    7. 7김민석 “신천지 與 입당 증거 없다” 사과(종합)
    8. 8“끝내 알 수 없었던 어머니 마음…그 알 수 없음이 인간이죠”
    9. 9국회의원 112명 서명…원내 주요 5개 정당 동참
    10. 10“북항개발 市-BPA 방향 같아…돔 아레나 규모 등 협의할 것”
    1. 1김민석 “신천지 與 입당 증거 없다” 사과(종합)
    2. 2국회의원 112명 서명…원내 주요 5개 정당 동참
    3. 31호기 명단 유출 파일 'MOFA(외교부) 형식, 유출 경위 파악에 주력
    4. 4李 “집값 놀라울 정도로 하락…통계 제대로 알려야”
    5. 5정계 “지역언론 독립·공공성 훼손없게 계속 관심을”
    6. 6친청 “공개사과하라”·김 “자정 노력”…민주 신천지 수습 난항
    7. 7국힘 신임 부산행복연구원장에 오경은 전 구의원
    8. 8與주도로 조작기소 특검법안 법사위 상정…국힘 반발·퇴장
    9. 9시의회 상임위 제한 폐지 논란일자 결국 심사 보류
    10. 10美 중간선거 시작, 우주서도 투표는 계속된다
    1. 146년 감속기 외길…ICT 입힌 액추에이터 개발 성공
    2. 2부산 매출액 돛 달아준 ‘해운 빅3’…6년 만에 전국 기준 100대 기업도(종합)
    3. 3"가덕도신공항 올해 예산집행률 고작 0.03%…정상화 시급"
    4. 4“부산 해양수도·북극항로 육성, 선원 역할 중요”
    5. 5한진칼 주식 더 사는 조원태…호반과 지분경쟁 2R
    6. 62050년 중간저장시설·2060년 영구시설…정부, 방폐물 관리 3차 계획안 여론 수렴
    7. 7[증시와이드] 불확실성 커진 증시…우량주 중심 냉정한 대응을
    8. 8송미령 농식품부 장관, “김장재료 공급 차질 없도록 할 터”
    9. 9‘반도체 소부장’ 원익 공채에 1만2000명 몰려
    10. 10석유류·공업제품값 ‘고공 행진’ 지속…부산 10월 물가상승 4개월만에 최고(종합)
    1. 1축제 때도 도개 못 한 영도대교…한 달째 원인불명
    2. 2청년도 “국제신문 지키자”…대학가로 지지 확산
    3. 3전재수 부산시장 “목숨 걸고 북항 돔구장 공모 준비”
    4. 4반려견 비비탄 학대 20대들 징역 8개월(종합)
    5. 5“북항개발 市-BPA 방향 같아…돔 아레나 규모 등 협의할 것”
    6. 6경남도, 2027년 농어촌 기본소득 공모에 산청군만 추천
    7. 7에코델타에 유치원·초·고교 추가 신설
    8. 8부산 양정동 한 대학 창고서 불…인명피해 없어
    9. 9수능 ‘AI 안경 커닝’ 막는다지만…전문 탐지기 없어 실효성 의문(종합)
    10. 10첫 공소청 수장 후보, 이정현·박철우·예세민 물망(종합)
    1. 1레이예스 맑음…이이무라 흐림…‘로·비’ 안갯속
    2. 22027 아시안컵 내년 12월로 연기…차기 감독 선임 여유
    3. 3KLPGA 상금왕·대상 놓고 ‘림-솔(서교림·김민솔) 대전’
    4. 4MLB 애틀랜타 김하성, 퀄리파잉 오퍼 못 받아
    5. 5박항서 향해 “김치맨”…태국 관중들 인종차별
    6. 6김지율, 고교 최동원상 수상…부산고 하현승 아쉽게 고배
    7. 7BNK 개막전 첫 승…두터워진 선수층 빛났다
    8. 8[뭐라노] 롯데가 스마트 야구를?
    9. 9체력 비축한 마법사, 타선 폭발한 사자…누가 웃을까
    10. 10동의과학대학교,‘제1회 부산지역 전문대학 유학생 축구대회’ 준우승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