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미(31‧부산 연제구 연산동)씨 지난 20일 오전 9시 50분 첫째 딸 3.06kg, 아빠 최진우(36)씨 “7년만에 우리에게 와준 예솔아,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맙고 항상 밝고 현명한 아이로 커주길바래. 무엇보다 엄마, 아빠 딸로 태어나줘어 고맙고 사랑한다, 진통도 잘 견디고 건강해줘서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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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우현 세화병원 부원장 44세 난임여성 시험관 시술 네번 만에 임신…극단적 난소기능 저하 극복 40대의 ‘고령’ 난임 여성도 임신이 선택지에 포함될까. 답은 ‘여전히 가능한 선택지’이다. 7일 세화병원에 의하면 최근 44세 여성 A 씨가 시험관아기 시술(I
조성우 동의대한방병원 한방재활의학과 교수 허리디스크, 약침·추나요법으로 회복을 “갑자기 허리에서 ‘뚝’ 하는 소리가 나더니, 다리가 저려오기 시작했어요.” 최근 한방병원을 찾은 30대 직장인 A 씨의 첫마디다. A 씨는 평소 특별
센텀종합병원 간담췌외과 박광민 의무원장 고난도 ‘간문부 담관암’ 수술…높은 숙련도와 협진 필수 간문부 담관암(클라츠킨 종양)은 좌우 간에서 나오는, 담관(담즙 배출 경로)이 합쳐지는 부위인 ‘간문부(肝門部)’에 생기는 악성 종양이다. 간동맥 문맥 림프절 담
강병령 광도한의원 대표원장·한의학박사 좋은 피부, 화장품 아닌 몸부터 바꿔라 아무리 나이가 들어도 마음만은 청춘인데, 문득 거울을 보면 칙칙하고 푸석한 얼굴을 마주하게 된다. 없던 주름이 생겨나고 피부는 처지는데, 막을 방법이 없으니 애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