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주간산행안내
주간산행안내/주간낚시안내 상세보기
이      름 권진선 전화번호 010-3119-0113
기      간 당일
출발일자 20250504 출발시간 06:00
행 선 지 지리반야 단 체 명 부산마운틴
반야봉 BAC100대명산
노고단 BAC100대명산+

*행선지: 지리산 반야봉(1,732m)
*일정:2025년 5월4일(일요일)
*출발:서면12번출구(06:00)-동래세연정(06:15)-덕천동부민병원(06:25)
*코스:성삼재-노고단(인증)-돼지령-피아골삼거리-노루목-반야봉(인증)빽-노고단대피소-성삼재휴게소
*시간: 약16km . 6~7시간 소요
*준비물: 점심(도시락).간식,시원한물,,,, 등등
*부산은행: 010-3119-0113 , 예금주: 부산마운틴(박재호)
*교통비: 48,000만원(편안한우등버스+아침(떡,음료)
*입금하실때....
신청하신 닉네임 또는 성함으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예)산행지+닉네임(성함)=반야권총무
*출발 전날 취소는 환불 안됨을 알려 드립니다
*좌석은 선청 선착순 으로 배정 합니다
*마운틴 처음 신청 하시는 분들은 연락처 알려주세요
*출발 1일전에 안내사항(관광버스.출발장소,출발시간) 예약자분께 메세지 보냅니다
(혹시 미수신시 산악회로 연락 주세요)
*문의,신청: 010-3119-0113 부산마운틴클럽
*산행중 발생하는 사고에 대하여 민.형사상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안전산행 꼭 꼭 부탁 드립니다

**부산마운틴카페바로가기**
자세한 일정은↓​​​​​​↓​​​​​​↓​​​​​​↓​​​​​​↓

BAC 100대 명산
지리산 반야봉코스는,,,지리산의 서쪽부분에 해당된다. 이 코스의 포인트는 봉우리 로선 우리나라에서 세 번째로 높은 반야봉에 오르는 것과 반야봉에서 지리산 주능선을 조망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높이 1,732m로 지리산(智異山)의 제2봉우리이다. 지리산 어느 곳에서던 주봉인 천왕봉(1,915m)을 바라볼 수 있으며, 특히 반야봉에서 바라 본 지리산 일대의 낙조의 장관은 지리산 8경 중의 하나로 손꼽힌다

   목록

  

 산행출발일검색     검색

월별산행

 많이 본 뉴스RSS

  1. 1부산에 엔비디아 전용 생산라인 선다(종합)
  2. 2전국 언론인 청와대 앞 집결…“국제신문 대주주 엄벌” 촉구
  3. 3부산 재정자립도 1위 강서구, 생활임금 도입 나홀로 거부
  4. 4되돌아와 수로 출구 앞에서 맴도는 부캉이
  5. 5공공 건설현장인데…추락 안전망 없고 감독 태만 부지기수
  6. 6[도청도설] if, 손아섭
  7. 7북극항로 개척자 “유빙·극한환경서 새 희망 봤다”
  8. 8오늘의 날씨- 2026년 10월 23일
  9. 9[포토에세이] 가을의 꽃 코스모스
  10. 10종합 6위 부산, 고른 활약에도 아쉬움
  1. 1가덕 공사비 증액 ‘강제’ 아닌 ‘권고’…법개정 정부 초안 논란
  2. 2北 “국경선 확성기 외 새 대응수단 대기” 연일 대남 협박(종합)
  3. 3최길수 특별감찰관 청문보고서 채택
  4. 4공소청 첫 국감 ‘李 공소 취소’ 공방…檢 총장 대행 “검토·지시 한 바 없어”
  5. 5금융위원장 "산은 부산 이전 하지 않는 것으로 정리" 파장
  6. 6더 밀릴 수 없다…지지율 위기에 정면돌파 택한 당청
  7. 7김용범·김현지 국감 증인채택 무산
  8. 8이 대통령 "중수청 지휘감독 포기하는건 탄핵사유" 野 "국무회의 참석하면 밀실지휘 없어지나"
  9. 9[뭐라노]4년에 한 번 올릴 기회…기초의회 의정비 인상 붐
  10. 10김여정 "국경선 새 대응수단 임무대기…확성기도 수일 내 가동"
  1. 1부산에 엔비디아 전용 생산라인 선다(종합)
  2. 2북극항로 개척자 “유빙·극한환경서 새 희망 봤다”
  3. 3로그인 없이 서버장악 가능…전 세계 ‘PHP’ 보안 비상
  4. 4부산시대 연 HMM, 올해만 6조원 투자
  5. 5서낙동강 수변입지에 4Bay 구조…실속 갖춘 59㎡ 단일평형 차별화
  6. 6부산 온 인도 구자라트주 대표단, 지역기업과 조선·금융 협력 모색
  7. 7[한 손 뉴스] 낙상·실종 막는 ‘스마트신발’…부산TP, 노약자 지원 확대
  8. 8부산건설사·대기업, 상생협력 머리 맞댄다
  9. 9흑백요리사 셰프, 국내산 수산물 해외 홍보 나섰다
  10. 10한은 기준금리 3% 동결…긴축 유지, 속도조절 속 내달 다시 인상 가능성(종합)
  1. 1전국 언론인 청와대 앞 집결…“국제신문 대주주 엄벌” 촉구
  2. 2부산 재정자립도 1위 강서구, 생활임금 도입 나홀로 거부
  3. 3되돌아와 수로 출구 앞에서 맴도는 부캉이
  4. 4공공 건설현장인데…추락 안전망 없고 감독 태만 부지기수
  5. 5오늘의 날씨- 2026년 10월 23일
  6. 6취임하자마자…도시철 파업 막기 숙제
  7. 7특검팀, 마산합포구선관위 등 투표자수 허위 입력 6곳 추가 확인
  8. 8구조하다 놓친 익수자 숨진 채 발견
  9. 9부산 다문화 고교생 5년새 2배…정작 한국어학급 ‘0’
  10. 10“거제 양대 조선소와 상생 협의…남부내륙철도에 행정력 집중”
  1. 1종합 6위 부산, 고른 활약에도 아쉬움
  2. 2만년 꼴찌 삼성 선두 ‘파란’…前 챔프 KCC 최하위 ‘수모’
  3. 3쇼트트랙 전설 최민정의 마지막 질주
  4. 4‘높이’ 키운 BNK썸, 2년 전 영광 재현 노린다
  5. 5호랑이 발톱 세운 김도영…돌아온 사자 포효 최형우
  6. 6축구협회장 선거, 12월 18일 추진
  7. 7요트 하지민, 레이저급 정상…전국체전 16연패 역사 쓰다
  8. 8부산시설공단 여자핸드볼팀 전국체전 2년 연속 금메달
  9. 9마무리 캠프 코앞인데…롯데 감독·단장 인선 언제쯤
  10. 10유럽 강호 맞서는 김시우·임성재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