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현아가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 여전히 악플로 고통받고 있다고 고민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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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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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성현아는 “제게 쏟아지는 악플들은 겸허히 받아들이겠지만 가족들이 함께 언급되는 것은 참을 수 없다”며 힘들어했다.
성현아가 “내 피붙이 하나는 지키고 싶은데 아이에게 설명을 해줘야 하니까”라며 “어떻게 악플러를 잡아볼까 고민이다. 악플이 4000개 씩 달린다”고 말했다. 서장훈은 “성현아가 굉장히 큰 여러가지 굴곡을 겪었다. 그럴수록 초월을 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앞서 성현아는 2016년 6월 성매매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1·2심까지 유죄를 선고받았다가 대법원 파기환송에 따라 열린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뿐만 아니라 2017년 남편은 숨진 채 발견됐다. 이영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