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가 20살 차이의 형님을 만났다.
12일 재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함소원, 진화 부부가 처가댁인 마산을 찾아갔다.
 |
| (사진=TV조선)
|
이날 진화는 딸 혜정이와 마산에 도착해 함소원의 형부와 만났다. 형님이 먼저 “아기 키우느라 힘들지 않냐”며 대화를 시도, 진화는 “저는 괜찮다”고 말했다.함소원의 형부는 “나랑 세대차이가 좀 나지?”라며 진화에 물었다. 진화는 한국 나이로 26살이라고 답했다. 함소원의 형부는 자신이 46살이라며 “스무 살 차이가 난다”며 놀라워했다.
어색한 분위기 속에서 두 사람은 호칭정리를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장모님이 계신 집으로 향했다.
방송 이후 함소원과 진화의 나이차이가 다시 궁금증을 불러왔다. 함소원은 1976년생으로 올해 나이 44세이며 진화는 1994년생으로 올해 26살이다. 두 사람 나이 차이는 18 살이다. 이영실 기자 inews@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