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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금융그룹 사회공헌활동…부산 창원 등서 생태계 보전

  • 최영지 기자 jadore@kookje.co.kr
  •  |   입력 : 2024-04-21 19:55:18
  •  |   본지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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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금융그룹(회장 빈대인)은 지난 20일 새로운 비전인 ‘세상을 가슴 뛰게 하는 금융’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와 상생 활동의 일환으로 올해 두 번째 ‘BNK사회공헌의 날’ 행사(사진)를 개최했다.
지난 1월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된 ‘BNK 사회공헌의 날’ 행사에는 ESG경영실천의 일환으로 BNK금융그룹의 주 소재지인 부산 창원 울산 서울 등에서 전 계열사 1400여명 임직원들이 참석해 지역 수변 환경 정화 및 생태계 보전 활동을 했다.

이날 창원에서는 빈대인 회장을 비롯한 450여명의 그룹 임직원이 산호천에 모여 수변 환경정화를 위해 맨발 황토길 조성, 80여 종의 미생물이 들어 있는 ‘EM흙공’ 던지기, 꽃밭 조성, 수변·수중 쓰레기 수거 등을 진행했다.이와 함께 부산지역 600여명의 임직원들은 주요 생태공원(삼락, 대저, 을숙도)에서 생태계 교란식물인 양미역취 등 제거와 부산의 향토종인 부산꼬리풀 등 자생종 식재 활동을 펼쳤다.울산지역 130여명의 임직원들은 작괘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고, 서울지역에서는 170여명의 임직원들이 한강공원 주변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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