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부산관광 유튜브 '비짓부산' 소셜미디어 대상

웹예능 숏폼 등 콘텐츠 다채

구독자 15만 명 돌파 눈앞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부산관광 공식 유튜브 채널 ‘비짓부산’ 메인 페이지. 부산관광공사 제공
부산관광 공식 유튜브 채널이 ‘대한민국소셜미디어 공기업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그 성과를 인정받았다.

부산관광공사는 지난 7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17회 대한민국소통어워즈’에서 부산관광 공식 유튜브 채널 ‘비짓부산(VISIT BUSAN)’으로 대한민국소셜미디어 공기업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대한민국소통어워즈는 한국인터넷소통협회가 주최하는 국내 디지털 마케팅 분야의 가장 권위 있는 시상식이다. 올해는 400여 개의 기업 및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콘텐츠 경쟁력 지수, 고객 소통 지수 등에 대한 전문가와 패널의 평가를 통해 선정했다.

부산관광공사는 유튜브 채널 비짓부산(VISIT BUSAN)을 운영하며 부산의 볼거리 먹을거리 즐길거리 등 최신 여행 정보를 웹예능 웹드라마 뮤직비디오 숏폼 등 다양한 콘텐츠로 창출해 시청자와 소통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올해는 세계적인 K-팝 팬덤을 보유한 아이돌 그룹 ‘제로베이스원’ 등과 협업한 부산여행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으로 다채로운 부산의 매력을 전달해 국내외 MZ세대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비짓부산(VISIT BUSAN) 채널은 팬덤 마케팅과 시청자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하며 국내외 관광객과 활발히 소통한 결과, 지난해 8월 구독자 10만 명을 돌파했다. 부산 지자체 및 공공기관 유튜브 채널 중 최초로 실버 버튼을 받았으며 현재는 채널 구독자 15만 명 달성을 앞뒀다. 유튜브 채널 비짓부산(VISIT BUSAN)을 운영하는 이지혜 매니저는 “앞으로도 부산을 방문하고자 하는 국내외 관광객과 꾸준히 소통하는 채널로, 재미있고 유용한 콘텐츠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부산서 미분양 1군 브랜드 486가구 통째 전세로 공급(종합)
  2. 21만석으로 줄여라? BPA 초라한 아레나돔 고집
  3. 3가덕 첫삽 끝내 연내로 후퇴…당정 “공사비 8500억 증액”(종합)
  4. 4김해공항 10개월째 수장 공백…제2 출국장 부분 운영 여전
  5. 5면접 보고 그날 합격 통보…BIFC 채용행사
  6. 6선박 2척 버티기…수영만요트장 재개발 착수 해 넘기나
  7. 7단거리 최강馬 위너클리어 짜릿한 역전승…국제신문배 우승
  8. 8선거법 위반 혐의 양산시 특보 숨진 채 발견
  9. 9“실책·기복 없어야 강팀…거인 맞춤 훈련 강화할 것”
  10. 10“지광은 국제신문 떠나라” 직원 빗속 상경투쟁
  1. 1주민자치회 정식 출범 원년…유럽 모범사례 현장을 가다
  2. 2박수영 ‘국쫌만’ 300회…888건 민원 풀어
  3. 3820조 예산전쟁 개막…여야 ‘3대 메가·미래기금’ 격돌 예고
  4. 4‘주민대표’가 건축 세부사항까지 의견…지방의회 심사 반영
  5. 5“7개 정당 19명 치열하게 토론…대화·설득으로 의견 일치 봐”
  6. 6민주, 조희대 ‘계엄 동조’ 여부 정조준
  7. 7北 해커, 비트코인만 1만8270개(약 1조8701억원 ) 훔쳤다
  8. 8[와이라노] “한국은 단검” 美 안보청구서 점점 커진다
  9. 9국회 최다선 국힘 조경태 의원, 국제신문 회생 노력 지지하고 지광 스님에게 회생 동의 촉구
  10. 10李대통령 국정 지지율 36.9%로 소폭 상승
  1. 1부산서 미분양 1군 브랜드 486가구 통째 전세로 공급(종합)
  2. 21만석으로 줄여라? BPA 초라한 아레나돔 고집
  3. 3가덕 첫삽 끝내 연내로 후퇴…당정 “공사비 8500억 증액”(종합)
  4. 4면접 보고 그날 합격 통보…BIFC 채용행사
  5. 5편의점 번진 요거트 인기…세븐일레븐 ‘요즘’과 맞손
  6. 6부산은행 김해공항점 계속 운영
  7. 7중산층 10명 중 4명 벌이 줄었다
  8. 8조선 빅3 공동납품망 완성…부산 기자재 플랫폼 안착(종합)
  9. 9롯백 편집숍 ‘시시호시’ 부산 감성 입었다
  10. 10캐릭터로 동심 공략하고, 어른 향수도 자극하고
  1. 1김해공항 10개월째 수장 공백…제2 출국장 부분 운영 여전
  2. 2선박 2척 버티기…수영만요트장 재개발 착수 해 넘기나
  3. 3선거법 위반 혐의 양산시 특보 숨진 채 발견
  4. 4“지광은 국제신문 떠나라” 직원 빗속 상경투쟁
  5. 5여전한 특수학교 님비 “주민체육시설 끼워 짓자” 고육책
  6. 6경비·미화 넘어 AI·관광 전문가로…은퇴 뒤 더 빛나는 삶
  7. 7“국제신문 위기는 민의 위기” 지역사회 잇단 지지
  8. 8국힘 과반 양산시의회, 민감한 3개 안건 부결 왜?
  9. 9대학·마을에 스며든 이전 기관…지자체는 정주지원 화답
  10. 10[속보]미 플로리다 팜비치 카운티 도로에 제트기 추락, 탑승자 9명 전원 사망
  1. 1단거리 최강馬 위너클리어 짜릿한 역전승…국제신문배 우승
  2. 2“실책·기복 없어야 강팀…거인 맞춤 훈련 강화할 것”
  3. 3“좋은 젊은 피 많아…잠재력 극대화”
  4. 4삼성, KIA 6-1 꺾고 2년 만에 한국시리즈 진출
  5. 5BNK, 여자농구 개막전 ‘디펜딩챔프’ KB 완파
  6. 6‘친정 팀 복귀’ 이동욱 감독, “기본기 다져 승리하는 팀으로 만들겠다”
  7. 7“AG 환희 잊고…리그 첫 경기부터 승수쌓기 총력”
  8. 8마침내…밀워키, 월드시리즈 첫 우승(종합)
  9. 9괜찮을까…모레노호, ‘96라인’·손흥민 모두 품었다
  10. 10여자프로농구 절반이 女감독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