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빈 명성식품 대표가 저소득층 아동을 위해 1000만 원 상당의 어포 스낵을 초록우산 부산종합사회복지관에 다시 한번 기탁(사진)했다.
명성식품은 지난 22일 지역 내 저소득 가정 아동을 위한 어포 스낵을 전달했다. 지난달 초에 이어 두 번째 후원이다. 이번에 기탁된 어포류 간식은 동구 관내 저소득 가정 아동들에게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경제적 어려움으로 영양 불균형을 겪기 쉬운 아동들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나눔을 확산하기 위한 취지다.
전달식에 참석한 김규빈 본부장은 “지난번에 이어 아이들에게 맛있는 간식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아이들이 영양 가득한 먹거리를 통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라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명성식품은 40여년 업력의 어포 스낵 건어물 제조 전문기업이다. HACCP과 FSSC 22000 등 식품안전 품질관리 체계를 바탕으로 원물 수급부터 완제품 생산까지 관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