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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장군의회 본회의. 기장군의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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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지방선거 직후 기초의원들이 임기 내 의정비를 높이려는 가운데, 독립성을 의심 받는 지자체 산하 의정비심의회의 들쭉날쭉 심사 기준이 논란입니다.
2. 내년도 의정비를 확정한 부산 13개 구·군의회이 이미 의정활동비를 법정 상한선(150만 원)까지 꽉 채운 뒤, 월정수당 인상에 골몰하고 있습니다.
3. 월정수당을 9.8%나 인상한 기장군의회 등 과도한 인상 사례가 잇따르자, 전문가들은 의정비 인상에 대해 매년 공무원 보수 인상률을 적용해야 한다고 지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