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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선택의 날-마지막 호소> 부산시교육감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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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입력 : 2010-06-01 21:3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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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혜경

(부산포럼 부대표, 전 용호초등 교장)

- 40년 경험 학생 미래에 헌신

초등학교 20년, 장애인특수교육 5년, 교육행정 14년 등 40년 교육경험으로 교육이론과 교육현장을 잘 알고 학생들에 대한 사랑이 깊은 저에게 교육감으로 일할 기회를 주십시오. 결코 기대에 어긋나지 않을 것입니다. 부패나 오만으로 배신하지 않을 것입니다.

교육관련 비리 척결, 초등학교 무상급식 전면 실시, 학교 지역아동센터 연계 야간돌봄을 반드시 실천할 것입니다. 더 낮은 자세로 부산교육의 밝은 미래를 위해 헌신, 봉사 하겠습니다. 교육과 복지를 통합하여 학생들의 밝은 미래를 준비해 주겠습니다. 일등 교육감 임혜경에게 표를 몰아 주십시오. 깨끗합니다! 유능합니다! 부산 시민여러분의 뜨거운 지지를 부탁드립니다.


◆ 이성호

(5차원전면교육 부산연수원장, 전 기장고 교장)

- 교단 행정 전문가로 새 틀 제시

교직 40년, 그 중 16년 6개월간 교육행정직을 역임한 교단 행정의 전문가 저 이성호는 교육감이 되어 부산교육의 틀을 근본적으로 바꾸어 나갈 것입니다.

학생들이 행복해 하는 학교, 부패없는 부산 교육과 건강한 학교를 만들고, 공부하는 방법의 학습으로 공교육을 정상화시켜 사교육비는 확 줄고 실력은 쑥쑥 느는 아름다운 교육을 실천할 것입니다.

어릴 때부터의 철저한 기본 생활습관교육, 예체능교육 활성화, 초등학교 무상급식, 학교안전망 구축, 나눔과 배려가 함께하는 교육 등을 통해 지속가능한 발전 교육의 비전을 제시할 것입니다. 6월 2일 둘째날은 둘째칸을 선택해주십시오.


◆ 이병수(고신대 교수, 국제교육문화포럼 상임대표)

- 교육봉사제로 공교육 정상화

존경하는 부산시민 여러분! 2010년 6월 2일은 우리의 손으로 교육의 질은 한 단계 높이는 좋은 기회입니다. 이제 시민의 손으로 부산교육을 바꿔야합니다. 저 이병수는 시민의 혈세로 치러지는 선거의 비용을 절약하고자 선거기간 동안 유세차량의 소음과 수많은 홍보물, 문자, 전화로 시민 여러분을 괴롭혀 드리지 않았습니다.

저 이병수는 학생 학부모 교사 지역사회의 힘을 모아 교육봉사제도 등으로 공교육을 정상화하고, 그린·에코교육, 글로벌 인재양성, 투명한 교육행정 실천하겠습니다. 희망찬 사람은 그 자신이 희망이라고 했습니다. 사회 곳곳에서 희망이 되어온 준비된 교육감 이병수가 부산교육의 새로운 희망이 되겠습니다.


◆ 임장근(전 부산시교육청 교육정책국장, 전 경남여고 교장)

- 부모님의 심정으로 이끌 것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교육감은 유치원, 초·중·고등학생들의 교육을 책임지는 자리입니다. 정치인이나 대학 교수들이 어떻게 온전한 청소년 교육을 책임지겠습니까? 오랜 현장과 교육행정 경험을 쌓은 임장근만이 부산교육을 명품으로 이끌 수 있습니다.

저의 교육에 대한 생각은 분명합니다. 우리 아이들 모두가 성공해서 사람답게, 행복하게 살아가길 소망하는 부모님의 심정, 그 마음이 바로 교육인 것입니다. 학생 모두가 성공하는 교육, 교육가족 을 배려하고 시민사회가 지지하는 교육, 임장근이 기필코 만들겠습니다. 사랑하는 자녀와 손자 손녀 교육은 부산교육 '4번 타자(투표용지 네 번째)' 임장근에게 맡겨주십시오.


◆ 현영희(부산사랑범시민자전거연합회 회장, 전 부산시의원)

- 반듯한 철학 가진 교육감

현명하신 부산 시민 여러분의 선택을 바라는 오늘, 처음 교사로 발령받아 교문을 들어서며 마음속으로 다짐했던 '우리 부산의, 아니 우리 대한민국의 희망과 미래를 만들겠다'는 초심을 다시 한 번 되새겨 봅니다.

오늘 우리 아이들의 교육, 우리 부산의 교육을 책임질 교육감이 결정됩니다. 깨끗하고 참신하며 뜨거운 열정과 반듯한 철학을 가진 사람이 교육감이 되어야만 미래가 바뀝니다. 저 현영희는 모든 아이들이 꿈꾸는 행복한 세상을 만들겠습니다. 여러분의 현명한 선택으로 부산교육의 미래를 바꾸어 주십시오. 투표용지 다섯 번째! 한가운데! 저 현영희에게 여러분의 귀중한 한 표를 부탁드립니다.


◆ 임정덕

(부산대 교수, 대통령직속지역발전위원회 위원)

- 부산교육 문제 해결할 적임자

존경하는 부산시민 여러분! 내일의 부산교육은 달라져야 합니다. 학생들은 교실에서 잠을 자고, 학부모들은 엄청난 사교육비 부담으로 고통받고, 선생님들은 행정잡무에 시달려 제대로 된 교육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이것이 우리가 당면하고 있는 한국의 교육, 부산교육의 문제인 것입니다. 이 문제를 해결할 적임자가 없다고 생각하여 제가 직접 나서게 되었습니다.

제가 교육감이 된다면, 내 아이를 키워낸 사랑과 30년 교육자로 살아온 열정과 헌신을 3만 교사와 50만 교육가족의 뜻을 모아 약속한대로 부산교육을 바꾸고, 살리고, 높여서 달라진 내일의 부산교육을 책임지겠습니다.


◆ 김진성(전 동아대 교수, 전 학산여고 교장)

- 로또·정치꾼교육감은 안돼

교육감 선거는 다른 어떤 선거보다 중요합니다. 후보의 자질과 능력은 물론, 교육에 대한 열정과 사랑을 가진 후보만이 부산교육을 책임질 수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의 꿈과 미래를 위해 로또 교육감, 정치꾼 교육감을 뽑아서는 안됩니다. 신성한 교육의 장을 투쟁의 장으로 만들 전교조 출신 교육감은 더더욱 안됩니다. 부산교육은 이제 시민 여러분의 손에 달렸습니다. 35년 동안 부산의 교육현장에서 하루도 쉬지 않고 열심히 뛰었습니다. 투표용지 일곱 번째 저 김진성은 학생에게 희망이 되는 교육, 부모가 신뢰하는 교육, 교사에게 자부심이 되는 교육을 반드시 일구어 내겠습니다.


◆ 박영관(전 전교조 부산지부장, 전 부산시교육위원)

- 돈에 상처 받지 않는 평등교육

범시민 단일후보, 60여 개의 시민단체가 추대한 진보 교육감 후보 저 박영관은 선거기간을 비롯하여 88시간 철야 대장정을 통해 부산시민의 교육의 열망과 절망, 질책과 격려의 목소리를 학생 선생님 학부모 시민으로부터 들었습니다. 이러한 교육에 대한 염원을 부산 교육의 희망으로 만들어 당선하여 현실로 만들어 내겠습니다. 돈으로 상처 받지 않는 친환경 무상급식 실시, 즐겁게 공부하며 학력도 높이는 미래형 혁신학교, 공교육 강화를 통한 사교육비 절감, 평등교육으로 장애가 있든 가난하든 차별받지 않도록 할 것입니다. 교육의 새희망, 새바람을 만들어 내겠습니다.


◆ 정형명(동부산대 교수, 전 대통령 교육자문 새교육공동체위원회 위원)

- 봉사정신 두루 지닌 교육 머슴

부산시민 여러분! 교육감은 연간 2조6천억 원의 예산, 50만 명의 학생을 책임지는 부산교육의 큰 머슴입니다. 교육감은 교육마인드 경영마인드 정책마인드 봉사정신을 두루 지녀야 합니다. 저 정형명은 교육학과 경영학을 동시에 전공하였고, 대통령과 교육부의 정책자문위원도 무려 4회 역임했습니다. 학부모 봉사단체를 직접 설립하여 대표로 활동했으며, 초·중·고교의 운영위원장도 두루 지냈습니다. 대학교수로서 학생 중심의 교육개혁 논문도 여러 편 발표했습니다. 흰 투표용지 맨 아래 칸 끝번 정형명을 꼭 당선시켜주십시오. 당당한 부산교육혁명을 꼭 이루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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