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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단체 '더러운 잠' 결국 파손..."표창원 개xx" 욕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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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입력 : 2017-01-24 17: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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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에서 전시중이던 '더러운 잠'이 일부 시민들에 의해 파손됐다. 연합뉴스

24일 일부 보수단체 소속 시민들이 박근혜 대통령의 나체를 묘사한 그림 '더러운 잠'을 파손해 경찰에 연행되는 소동이 벌어졌다.

국회 의원회관 1층 로비에 더불어민주당 표창원 의원 주최로 열린 시국비판 풍자 '곧, 바이' 전시회장에는 중·노년 남녀 20여명이 몰려들어 '더러운 잠' 대해 격렬하게 항의했다.

이중 몇몇은 박근혜 대통령의 얼굴을 합성한 '더러운 잠'을 집어 던져 액자를 부수고 내동댕이쳤다.

이 가운데 한 남성 노인은 "국회가 이런 데냐. 표창원 정세균 개xx"라고 욕설을내뱉기도 했고, 한 여성은 "아직 탄핵된 것이 아니잖나. 누가 걸라고 한 건지 밝혀라"고 소리를 치기도 했다.

경찰은 '더러운 잠' 그림을 파손한 시민 등을 연행했다.

정세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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