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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의원 부인 남영신씨, 지금까지 세월호 노란 리본 40만개 나눴다

  • 국제신문
  • 임동우 기자 guardian@kookje.co.kr
  •  |  입력 : 2018-04-26 08: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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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정상회담을 하루 앞두고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한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의원 인스타그램에 송 의원이 부인 남영신씨와 세월호 노란 리본을 만드는 모습에 많은 관심이 쏠린다.
   
세월호 노란리본을 만드는 송영길 의원과 부인 남영신씨. 송영길 의원 인스타그램.
지난 15일 송 의원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게시물에 따르면 송 의원 부인 남씨는 세월호 참사 이후 지금까지 약 40여 만개의 노란 리본을 만들어 전국 많은 사람들과 나눴다. 이 같은 게시물에 인스타그램 이용자들은 ‘대단하다’, ‘존경스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송영길 의원은 지난 16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인천 계양구에 출마해 처음 당선됐다. 이후 같은 지역구에서 17대, 18대, 20대 3차례 더 당선됐다. 그리고 지난 2010년 지방선거에서 인천광역시장으로 당선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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