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이재명 측 "신체 특징 검사 받겠다"...스모킹건 '점' 공개 임박

  • 국제신문
  • 이승륜 기자 thinkboy7@kookje.co.kr
  •  |  입력 : 2018-10-12 09:47:03
  • 트위터
  • 페이스북
  • 기사주소복사
  • 스크랩
  • 인쇄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이재명 지사. 연합뉴스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자택과 성남시청 사무실이 압수수색을 당한 데 이어 신체 수색까지 이뤄졌다. 이란 상황에서 이 지사와 배우 김부선 씨와 연인 관계 여부를 결정할 단서로 지목된 ‘점’의 공개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12일 복수의 매체에 따르면 이 지사 측은 최근 “신체 특징을 검증 받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김 씨 측은 이 지사의 신체 은밀한 부위에 점이 있다면서 연인 관계를 입증할 결정적 단서라고 주장했다.

일각에서는 김 씨가 주장하는 ‘점’이 스모킹건이 될 수 있다고 본다.

이에 이 지사 측이 여배우 스캔들을 부정하기 위한 최후 수단으로 ‘신체 검증’을 택할 것이라는 추측에 힘이 실릴 것으로 보인다.

검증이 이뤄진다면 공인된 의료기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승륜 기자


[국제신문 공식 페이스북] [국제신문 인스타그램]
  • 기사주소복사
  • 스크랩
  • 인쇄

건강한 부산을 위한 시민행동 프로젝트
많이 본 뉴스 RSS
  • 종합

  • 정치

  • 경제

  • 사회

  • 스포츠

부울경 국회의원에 듣는다
민홍철 국방위원회 민주당 간사
부울경 국회의원에 듣는다
이채익 행안위 한국당 간사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