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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눈의 한국인' 제프리 존스 변호사는 누구?

  • 국제신문
  • 김진룡 기자 jryongk@kookje.co.kr
  •  |  입력 : 2018-12-10 20: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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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제프리 존슨이 포털사이트 검색어로 올랐다.

   
제프리 존슨(오른쪽 두번째). 연합뉴스
제프리 존슨은 ‘파란 눈의 한국인’이라고 불리는 미국의 국제 변호사이다.

제프리 존슨은 1952년 미국 아이다호주에서 태어났다.

미국 유타주의 브리검영대학교 법학대학과 대학원을 졸업한 그는 대학 재학 중이던 1971년 한국으로 건너와 2년 동안 모르몬교(예수 그리스도 후기성도 교회) 선교사로 활동했다.
졸업 후에 베이커 & 메킨지(Baker & Mckenzie) 법률사무소에서 변호사로 일했다. 그는 1980년 한국의 김·장 법률사무소에 입사해 인수합병 전문 변호사로 일하기도 했다.

1998년부터 2002년까지 주한 미국상공회의소의 회장직을 맡아 한미 관계를 위해 노력했고 1999년에는 산업자원부 동탑산업훈장을 받았다. 그의 저서에는 ≪나는 한국이 두렵다≫가 있다. 김진룡 기자 jryongk@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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