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자유한국당 김도읍(북강서을) 의원의 발언은 부산 국회의원 중 하태경, 김무성, 장제원 의원 다음으로 많이 인용됐다. 김 의원은 20대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를 맡으며 예산안 통과를 놓고 정부와 각을 세웠다. 특히 지난 5월에는 정부의 추경 예산안을 두고 지방선거용이라며 맹비난하기도 했다. 이 같은 발언 때문에 ‘야당(183회)’ ‘국회(165회)’ ‘국민(133회)’ 뿐만 아니라 ‘예산(107회)’ ‘추경(107회)’ 등의 키워드가 많이 등장한 것으로 보인다.
▼김도읍 자유한국당 (북강서을) 1006건
오늘이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