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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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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김현장 씨를 포함 특별보좌역 8명을 추가 임명했다.
17일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는 특별 보좌역 8명을 추가 임명했다. 여기에는 자신의 정치멘토인 김현장 씨가 포함되었다.
김현장 씨와 함께 특보 임명장을 받은 사람은 문진국, 김성용, 김현장, 류지영, 배규한, 심왕섭, 우신구, 전진국 등 8명으로 이로써 총 40명의 당 대표 특보단이 구성됐다.
한편, 이날 황교안은 “제언이 아니라 계획을 말해야 한다”며 총선 포부를 밝혔다. 전예솔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