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청와대 민정수석이 차기 법무부 장관 후보로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문재인 대통령이 9월 개각에 조 수석을 법무부 장관 후보자 가운데 한 명으로 염두해 두고 검증 작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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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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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말까지 문 대통령은 홍남기 경제부총리와 총선 출마를 희망하는 일부 장관들도 함께 교체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박범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6일 YTN라디오 ‘김호성의 출발 새아침’과 인터뷰에서 조 수석 법무부 장관설에 대해 “전혀 뜬금없는 얘기는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영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