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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정보대학교, 현대중공업지주(주) 현대로보틱스와 산학협력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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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시대 선도 대학, 경남정보대학교’

경남정보대학교(총장 추만석)는 6월 26일(목) 오후 2시 교내 민석기념관 대회의실에서 현대로보틱스(사업대표 서유성)와 산학협력’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향후 산학협력위원회를 공동 구성하고 △로봇관련 신기술 정보 공유 △교육과정 및 교재 공동개발 △재학생의 현장견학 및 실습 △교수의 현장연수 및 연구 활동 협조 △취업대상자의 취업 기회 제공 △로봇관련 연구지원 및 시설 공동 활용 등에 대해 협약했다.

이 대학 추만석 총장은 “이제 인류와 로봇은 함께 공존하며 살 수밖에 없는 4차 산업혁명 시대가 도래했고 일상 곳곳에서는 이미 로봇을 통한 스마트화 시대가 열리고 있음을 체하고 있다”며 “이번 협약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리드하는 대학으로 성장하는데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중공업지주(주)의 현대로보틱스는 1984년 로봇사업을 시작했으며, 2018년에 이르러서는 국내 최초로 산업용 로봇의 생산누계 5만여 대를 넘어서는 기록을 세웠다. 현재 국내 유일의 독자 기술력으로 산업용 로봇, 클린용 로봇 및 시스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로봇 및 공장자동화, 엔지니어링, 설치, 시운전, A/S 등 전분야에 대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디지털콘텐츠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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