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 사하구(구청장 김태석) 다대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운영하는 (다되는)희망펀드는 7월 16일 다대중학교(교장 김미숙)로부터 후원금 50만원과 학생들이 손수 준비한 생필품 10세트를 기탁 받았다. 이는 지난 12일 개최한 ‘진로의 날’ 행사 후원금으로 관내 저소득 가정을 위해 쓰일 계획이다.
이날 학생들은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 2가구를 직접 방문해 생필품과 손편지를 드렸으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생활을 살피는 등 말벗 봉사 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디지털콘텐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