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연합뉴스TV
|
6일 진행된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 인사청문회에서, 김도읍 자유한국당 의원이 조국 후보자의 마사지 업소 방문을 언급했다.
조국은 “(제가 방문한) 마사지업소 ‘더풋샵’은 체인점도 있는 건전한 곳이다, 이상한 곳 아니다” 라고 말했고, 김도읍 의원은 “어쨌든 불법이다” 라고 못 박았다.
안마업은 법적으로 시각장애인만 종사할 수 있으므로 시각장애인 안마사가 없는 일반 마사지샵은 불법인 것.
한편, 위의 질의응답과 관련해 조국 후보자가 방문한 마사지 가게 ‘더풋샵’이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등극했다.
정은진 기자 jej87@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