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구(구청장 최형욱)는 지난 5일 제자로교회에서 지역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찾아가는 챌린지학교’ 개강식을 가졌다.
찾아가는 챌린지학교는 우리 구에서 양성한 마을강사가 지역주민들에게 직접 찾아가서 수업을 진행하는 것으로 제자로 교회에서 실버로빅, 한글교실, 비누공예, 오카리나 등 총 4개 과정으로 주1회 운영된다.
동구청 관계자는 “인생 100세 시대를 맞아 원거리 이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에게 직접 찾아가는 평생학습 강좌를 제공하여 평생학습 저변을 넓혀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디지털콘텐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