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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EBS입시설명회' 부산 사상구에서 첫 개최

-EBS대표 강사, 학습법 및 2021년 수시 및 정시 전략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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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EBS 부산지역 입시설명회’가 오는 21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부산시 사상구 86 뉴밀레니엄관 소향아트홀에서 열린다.

 부산교육청과 EBS가 공동주관하는 이번 입시설명회에는 부산지역 수험생과 학부모등 660여명이 참가를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심주석, 정제원 등 EBS대표강사가 고교 2학년 학생을 위한 과목별 맞춤 학습법 및 EBS 활용법을 설명할 예정이다. 또 2021학년도 수시 및 정시 지원을 위한 대입의 이해 및 성공전략 등을 공개한다.

 사상구에서 EBS 입시설명회가 개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설명회는 자유한국당 장제원 의원(부산 사상)이 EBS와 긴밀히 협의해 유치했다.이날 입시설명회에는 EBS 김명중 사장과 부산시 김석준 교육감도 참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박태우 기자 yain@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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