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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남구 사회적경제기업 알리미 페스티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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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적경제기업의 상품 판매·홍보·체험 및 주민 알리기를 위한 -

사회적경제기업의 자립 및 육성을 위한 기업홍보 및 생산제품의 판로개척등 사회적경제기업 알리기를 위해 9.27(금), 11시부터 ~ 17시까지 남구청 구민광장에서 “2019년 남구 사회적경제기업 알리미 페스티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남구뿐만 아니라 타구의 우수한 사회적경제기업이 참가한다. 구체적으로 남구 사회적경제기업 13개 업체, 타구 사회적경제기업 8개업체 등 총 21개 업체가 참가하여 상품 판매?체험?홍보를 할 예정이다.

또한 사회적기업 연구원 및 부산사회적경제네트워크 등 유관기관이 참가하여 사회적경제기업에 관심이 많은 주민을 대상으로 사회적기업 지정 및 상품 판매등의 판로개척에 대한 컨설팅도 실시한다.

부대행사로 21개 업체 중 10개 업체 스탬프 도장을 본부석으로 가져오면, 기념품을 증정하는 행사도 병행할 계획이다.

이번 박람회는 남구청에서 처음 시도되며 종전의 사회적경제기업 지원이 재정사업에 중점을 두었다면, 이번에는 주민들에게 사회적경제기업을 알리는데 주안점을 두고 박람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평소 사회적경제기업에 관심이 많았던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라며, 사회적경제 기업에 대한 지정절차 및 판로개척에 대한 컨설팅을 받고 싶으면, 남구청 일자리경제과(607-4295)로 문의하면 된다. 디지털콘텐츠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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