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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부산서 두 번째 '대입 불공정' 간담회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9-10-23 10:2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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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저스티스 리그(Justice League·공정리그)’는 23일 부산 부경대에서 ‘공정 세상을 위한 청진기 투어’라는 콘셉트로 현장 간담회를 연다.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지난 11일 서울 종로구 서울교총 대강당에서 열린 ‘저스티스 리그 공정 세상을 위한 청진기 투어’에서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저스티스 리그’는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자녀 입시 특혜 의혹으로 불거진 현 대입 제도의 불공정 사례를 발굴하고 제도적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만든 당 대표 특별기구다.

이날 간담회는 지난 11일 서울 교원회관 행사 이후 두 번째로, 황교안 대표와 ‘저스티스 리그’ 공동의장을 맡은 정용기 정책위의장과 박선영 전 의원이 참석한다.

이 자리에는 교육 관련 전문가, 학부모 단체 대표, 학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학생부종합전형(학종) 등 현행 대입 제도의 불공정 사례에 대한 자유발언이 이어질 예정이다.

이날 간담회는 당 공식 유튜브 채널인 ‘오른소리’를 통해 생중계된다. 디지털콘텐츠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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