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 감만동새마을금고(이사장 박형기)는 추운 겨울 틈새위기가구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작년에 난방유 지원사업(300만원 상당)에 이어 올해에도 500만원 상당의 성·금품을 감만2동(동장 김은정)에 전달했다.
오늘 성·금품은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으로 이웃돕기성금 100만원을 포함하여 생계곤란을 겪고 있는 한부모가족(4세대)에 생계지원금 200만원을, 난방이 필요한 취약계층(15세대)에 전기매트를 지원하였다. 당일 박형기 이사장과 새마을금고 이사들은 취약계층을 방문하여 생계지원금과 전기매트를 직접 전달하며 이웃의 정을 전하는 훈훈한 시간을 가졌다.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