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부산외국어대학교, 전국 4년제 대학 중 해외취업률 1위

  • 디지털뉴스부 기자
  •  |   입력 : 2020-01-22 14:40:53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자료제공 : 부산외국어대학교) 부산외대 B-MOVE사업의 일환인 ‘글로벌 네트워킹 in 베트남’에 참가하여 베트남 현지 기업(KISWIRE) 방문 중인 부산외대 학생들과 대학관계자
- 6년 연속 해외취업자 수 및 해외취업률 1위대학

- ‘글로벌 리더 양성’ 교육목표로 다양한 국제교류 및 해외취업 프로그램 운영

부산외국어대학교(정용각 총장 직무대행)는 2019년 대학정보공시 기준 전국 4년제 대학 중 해외취업률 1위를 차지했다고 21일 밝혔다.

부산외대의 해외 취업자 수는 123명, 해외취업률은 7.1%로 부산외대는 6년 연속 해외 취업자 수와 취업률 전국 1위를 달성했다.

청년 취업난 극복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인 부산외대는 해외학술교류대학과 복수 학위제(2+2, 3+1 등)운영을 통해 재학생들로 하여금 재학 기간 동안 해외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고 하고 해외취업을 위한 자체 커리큘럼을 활발하게 마련하여 지원하는 등 글로벌 리더 양성에 최적화 된 환경 유지를 위해 힘쓰고 있다.

뿐만 아니라 동문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국가별 해외 취업처를 꾸준히 확보하고 이에 맞는 글로벌 인재 발굴을 위해 찾아가는 설명회 유치와 공공기관 및 해외기업 현장실습 파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으며 해외 취업자들의 성공적인 안착과 적응을 돕기 위해 전담 상담 시스템을 구축하고 필요에 따라 현지방문을 통한 문제해결로 해외 취업자들의 고충 및 민원해결에도 힘쓰고 있다.

부산외대는 현재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운영되는 “B-MOVE 해외취업연수과정”과 일본 IT 및 베트남 무역, 물류에 특화된 “청년 해외진출 사업” 등 다양한 해외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B-MOVE 해외취업연수과정”에서는 국내에서 6주 간, 해외(인도네시아, 우즈베키스탄)에서 2개월 간 진행되는 생산관리직무 집중 연수과정을 운영하며 참가자에게 국내연수기간 내 강의료와 교재비를 지원하고 국외연수기간 내 항공료, 비자발급지원, 교육비, 숙박비, 보험료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청년 해외진출 사업”에서는 1:1 멘토링, 취업박람회, 교과교육과정 운영, 해외현장실습에서 환류를 통한 개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B-MOVE프로그램에 참가 중인 한 학생은 “해외취업 마인드나 글로벌비즈니스 매너교육 같은 이론수업을 국내에서 듣고 해외에 나가 직무교육, 적응훈련 교육이나 기업체 방문을 하니 혼자 해외에 나갔을 때 보다 훨씬 더 많은 것들을 배우고 온 것 같다. 이런 기회를 얻을 수 있어 좋았다.”고 전했다. 디지털뉴스부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부산 철마 한우 싸다 싸
  2. 2“법기수원지 추가 개방, 양산시 손 놨나”
  3. 3[속보]‘부캉이’ 차단 그물 뚫고 되돌아와
  4. 4부캉이 일단 외해 내보냈다(종합)
  5. 5창원 병원 혈액투석실 C형 간염 14명 집단감염
  6. 6비정규직 58만명 역대 최대…부산 노동자의 42%(종합)
  7. 7집값 상승 이끈 ‘수영리버·비치벨트’…부산판 한강벨트 주목
  8. 8[포토에세이] 노랗게 물든 문광저수지 은행나무길
  9. 94년에 한 번 올릴 기회…기초의회 의정비 인상 붐
  10. 10“우리가 알던 그 시절 SM 맛” 이수만표 흥행 공식 또 적중…돌풍 속 잡음도
  1. 1더 밀릴 수 없다…지지율 위기에 정면돌파 택한 당청
  2. 2김용범·김현지 국감 증인채택 무산
  3. 3[뭐라노]4년에 한 번 올릴 기회…기초의회 의정비 인상 붐
  4. 4김여정 "국경선 새 대응수단 임무대기…확성기도 수일 내 가동"
  5. 5우크라 공관원 추가 철수에 국힘 반발
  6. 6[2026 국감 브리핑] 박홍배 “국회부산도서관 지역서점 구매 0.3%”…제도 개선 필요
  7. 7외교부, 'DMZ 北지뢰 폭발'관련, 유엔안보리 의장에 서한 발송키로
  8. 8이 대통령 "중수청 지휘감독 포기하는건 탄핵사유" 野 "국무회의 참석하면 밀실지휘 없어지나"
  9. 9금융위원장 "산은 부산 이전 하지 않는 것으로 정리" 파장
  10. 10‘청문 부적격’ 기관장들 임명 기류…田시장-시의회 협치 두번째 뇌관
  1. 1비정규직 58만명 역대 최대…부산 노동자의 42%(종합)
  2. 2집값 상승 이끈 ‘수영리버·비치벨트’…부산판 한강벨트 주목
  3. 3SB선보, 대선조선 인수 마침표…‘SB대선’ 닻 올렸다
  4. 4한화오션, 부산 R&D 확대…설계·연구인력 채용도
  5. 5市, 불꽃축제 앞둔 광안리서 바가지 근절 캠페인
  6. 6타 지역 줄어드는데 부산 5.9%↑…고령화 여파도
  7. 7동남권 해양ICT 육성…해운AX·북극항로 개척 협력
  8. 8선박 배기가스 저감·밸브제어로 두각…AI 관제 신사업으로 영토 확장
  9. 9‘모두의 창업’ 2기 가동…부울경 1135명 레이스
  10. 10의료AI 신기술 총망라 ‘키메스 부산’ 23일 개막
  1. 1“법기수원지 추가 개방, 양산시 손 놨나”
  2. 2[속보]‘부캉이’ 차단 그물 뚫고 되돌아와
  3. 3부캉이 일단 외해 내보냈다(종합)
  4. 4창원 병원 혈액투석실 C형 간염 14명 집단감염
  5. 54년에 한 번 올릴 기회…기초의회 의정비 인상 붐
  6. 6부산대·교대 통합 온도차…부실 보고 질타도
  7. 7데이터센터 몰리는 사하구…주민 갈등 줄일 조례 탄생
  8. 8생곡소각장·퐁피두 등 전·현 시정 공방…울산 국힘 퇴장 파행
  9. 9부산도시철 7년 만에 멈춰서나…22일 노사 최종교섭
  10. 10부산시 신임 기획조정실장, 하민상 공수처 담당관 임용(종합)
  1. 1‘높이’ 키운 BNK썸, 2년 전 영광 재현 노린다
  2. 2호랑이 발톱 세운 김도영…돌아온 사자 포효 최형우
  3. 3축구협회장 선거, 12월 18일 추진
  4. 4요트 하지민, 레이저급 정상…전국체전 16연패 역사 쓰다
  5. 5부산시설공단 여자핸드볼팀 전국체전 2년 연속 금메달
  6. 6마무리 캠프 코앞인데…롯데 감독·단장 인선 언제쯤
  7. 7유럽 강호 맞서는 김시우·임성재
  8. 831세 데이터 분석가, 최연소 MLB 구단 사장됐다
  9. 9"2026 AG 여자유도 계체실격, 남자 계체명단만 확인해 발생"
  10. 10잘 넣긴 하는데…욱하는 외인, 속 타는 구단
우리은행
10대 부산시의회 상임위 들여다보기
“학교 통폐합 지역 맞춤형으로 접근”
10대 부산시의회 상임위 들여다보기
해운기업 유치, 해사법원 신설 “해양수도 부산 경쟁력 키울 것”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