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21대 총선에서 부산 동래에 박성현, 수영에 강윤경 후보에 대한 단수 공천을 19일 확정했다.
당초 부산 동래에는 박성현, 배순정, 수영에는 강윤경, 김성발 후보가 공천을 신청했다. 공관위 심사 결과 두 지역은 단수 공천 지역으로 확정됐다.
경남 창원의창은 경선 지역으로 결정됐다. 이에 따라 김기운, 김순재 후보가 예선전을 치룬다.
민주당 공관위는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18개 지역에 대해 경선 실시, 2개 지역에 대해 전략선거구 지정 요청, 8개 지역에 대해 단수 후보자 선정, 16개 지역에 대해 계속 심사하기로 했다.
전략 선거구 지정 요청 지역은 서울 중성동을, 경기 고양을이다. 김해정 기자 call@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