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통합당의 지역구 추가공천이 진행중인 가운데, PK 지역의 추가 공천 신청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미래통합당에 따르면 하태경 의원은 해운대갑, 이언주 전 전진당 대표는 중영도구, 이성권 전 새보수당 부산시당위원장은 부산진구을, 또 새보수당의 권성주 전 대변인은 수영구에 공천을 신청했습니다.
또 경남에서는 정규헌 전 새보수당 경남도당위원장이 창원마산합포구에, 신성범 전 국회의원은 산청함양 지역구에 공천을 신청하는등 부산경남에서는 오늘(20)까지 28명이 추가로 공천을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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