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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는 10일 오후 균형발전 해외로케 원정대 우수 영상콘텐츠 시상식을 가졌다. 사진제공=균형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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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는 10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균형발전 해외로케 원정대’ 우수 영상콘텐츠 시상식을 가졌다. 국토교통부장관상은 ‘독일의 수도는 하나가 아니라고?!’를 제작한 남달리 씨 외 1명, 국가균형발전위원장상에는 ‘말레이시아 푸트라자야, 사실은 행정도시였다’를 제작한 황영은 씨 외 2명, 한국생산성본부회장상은 ‘일본 작은 시골마을의 기적’을 제작한 김무성 씨 외 3명 등 3개 팀이 수상했다.
균형위는 지난해 국가균형발전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균형발전 해외로케 원정대 우수 영상콘텐츠를 공모했으며, 8개 팀의 출품작 중 ‘영상에 대한 호응도’ ‘주제의 적합성’ ‘독창성’ 등을 평가해 성적이 우수한 3개 팀을 선정했다. 수상작을 비롯한 제작된 모든 영상은 유튜브 등 동영상 공유서비스에서 ‘균형발전 해외로케 원정대’를 검색하면 확인할 수 있다.김태경 기자 tgkim@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