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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부산 해운대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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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구 송정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경진)는 지난 2월 24일부터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특별성금·성품 모금 운동을 전개해 26일까지 모두 260만 원을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그동안 송정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복천)에서 50만 원, ‘도○암’에서 100만 원을 기부했고, 지난 3월 16일에는 관내 제과업체인 ‘달○이빵’에서 코로나19 근무자들을 위해 빵과 우유 각 200개(46만 원 상당)를 해운대구 보건소에 전달하기도 했다.
김경진 송정동장은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이 코로나19를 극복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며, 남은기간에도 모금운동을 충실하게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