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김영춘(부산진갑) 후보와 류영진(부산진을) 후보는 부산광역시물리치료사협회와 함께 방문 물리치료 및 지역사회 통합 돌봄을 추진하기 위한 정책간담회와 그 협약식을 공동 개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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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춘(왼쪽), 류영진 |
지난 29일 열린 간담회에서 두 후보는 초고령사회에 대처해 장애인 건강권을 실현하고, 물리치료사법을 개정해 낡은 보건 의료법률 체계를 혁신하겠다고 약속했다. 또 세계적인 물리치료 교육시스템 구축과 물리치료 교육의 표준화를 위해 물리치료 학제를 4년으로 일원화하겠다고 설명했다.
이외에도 ▷치매 및 정신건강을 위한 물리치료 정책 및 공공의료기관에서의 물리치료사 직급 개선 정책 ▷부산 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방문 물리치료, 재활전문요양기관 등 지역사회 통합 돌봄 정책 등을 발표했다. 신심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