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 총선을 앞두고 파격적인 공약을 들고 나온 군소정당들이 유권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2일 이색 정당을 소개하는 영상콘텐츠 ‘내가 최고당’에서 ‘결혼미래당’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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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왼쪽부터 박호걸 기자, 결혼미래당 이웅진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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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출범한 ‘결혼미래당’의 이웅진 창당 준비위원장은 “현장에서 가장 우리나라의 저출산 문제를 보고 있기 때문에 시작했다”고 창당 이유를 설명했다. 이 위원장은 결혼정보업체 선우의 대표이기도 하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지윤 인턴 기자 inews@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