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동구, 부산YMCA 시민회와 북항막개발 간담회 개최外

  • 디지털뉴스부 기자
  •  |   입력 : 2020-06-04 13:37:55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동구, 부산YMCA 시민회와 북항막개발 간담회 개최

북항막개발 간담회.동구
동구(구청장)은 지난 4일 구청 소회의실에서 부산 YMCA시민회(위원장 기영탁)와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 시민회는 북항 생활숙박시설 허가를 저지하기 위한 그간 활동 사항 등을 설명하고, 북항 고층건물의 건축허가로 오히려 원도심의 슬럼화를 초래하고 있으며 북항재개발 구역이 제2의 엘시티가 되어서는 안된다며 NGO단체와 자치단체가 북항막개발을 저지하는데 연대협력하자는 향후계획에 대해 동구청과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부산 YMCA 회원 조직인 시민회는 북항에 생활숙박시설인 레지던스 인허가를 계기로 회원 간 시민운동 차원의 대처를 하자는 공감대를 형성하고 지난 5월 14일 부산시청 앞에서 북항 막개발 반대 합동 기자회견을 열었다.

또한 6월 셋째주에 △ 북항 고유의 지역적 특성을 고려한 개발 방향 △ 역사, 문화적 보호구역의 지정방안 △ 북항 재개발 인허가 및 과정의 불법행위의 개연성 등을 의제로 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최형욱 동구청장 코로나19 극복‘스테이 스트롱’캠페인 동참

최형욱 부산 동구청장은 6월 4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 캠페인에 동참했다.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 캠페인은 코로나19로 인한 글로벌 위기에 대응해 전 세계의 연대와 지지를 끌어내기 위한 릴레이 캠페인으로 기도하는 그림과 응원 문구를 SNS에 게시,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최형욱 동구청장은 “ 내 가족과 이웃의 안전을 위해 나부터 조심하자는 공동체 의식으로 불편과 어려움을 감내하고 있는 지역주민과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의료진들에게 감사드린다” 며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막바지 고비인 만큼 생활속 거리두기 실천 등 성숙한 시민의식을 끝까지 보여주시길 다시 한번 호소한다”고 말했다.

한편 최형욱 동구청장은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 다음 참여자로 이재강 경기도 평화부지사과 김종한 부산시의회 의원, 자매구인 김삼호 광주 광산구청장을 지명했다.



부산동구,‘2020년 동구 여성대학’개강

부산 동구(구청장 최형욱)는 6월 4일부터 8월 27일까지 주 1회(10강좌) 동구 여성대학 강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여성의 잠재능력 개발과 지적 욕구 충족을 위해 마련된 동구 여성대학은 문화복합공간 내가즐거운해운대살롱 대표인 김일화 강사의 ‘AI(인공지능)와 재미있게 사는 법’ 강의를 시작으로 인문예술, 도시재생, 생활과학, 소통공감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강의를 선보일 예정이다.

최형욱 동구청장은 6월 4일 개강식을 가진 자리에서 “우리의 일상을 근본적으로 바꿔놓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는 인공지능과 비대면 시스템이 일상화되면서, 더 빠른 변화된 시대의 삶의 방식이 요구된다”며 “다양한 주제의 강의를 통해 배움의 갈증을 해소하고, 준비된 자세로 새로운 시대와 융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디지털뉴스부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오늘이슈

 많이 본 뉴스RSS

  1. 1[부고]권영적(향년 90세) 부산시의회 (전)의장 별세
  2. 2[속보] 다시만난 부캉이,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 부근 항만서 유영 확인
  3. 3[속보] 추미애, ‘예산 전액 삭감’ 경기도 순직 소방관 추모행사 참석
  4. 4[속보] 김정은, 중대장대회 지도.. "군사 혁명 다그치자는 것"
  5. 5부산·울산·경남 흐리고 비…모레까지 최대 120㎜ 이상
  6. 6제30호 태풍 '참피' 북상, 24일 오후 6시 기해 부울경, 전남 광주, 제주도 풍수해 재난위기경보 '주의' 격상
  7. 7면세구역서 주운 담배 반출하다 걸린 직원, 징계 피해 퇴사 후 재입사
  8. 8제1247회 로또복권 1등 당첨번호 8, 14, 21, 22, 42, 45 … 8명 각 36억3744만 원 받아
  9. 9[속보]통일부 “김정은 방중…오늘 신압록대교 통해 단둥 도착” 사망설 일축
  10. 10고리 3·4호기 '계속운전 허가' 27일 재심의…승인 여부 촉각
  1. 1[속보] 김정은, 중대장대회 지도.. "군사 혁명 다그치자는 것"
  2. 2[속보]통일부 “김정은 방중…오늘 신압록대교 통해 단둥 도착” 사망설 일축
  3. 3국힘 "與 신천지 개입설, 그토록 좋아하는 특검으로 밝히자"
  4. 4한동훈, "국제신문 1947년 창간 이래 부울경 민주주의 산 증인이자 발전의 버팀목, 끝까지 함께할 것"
  5. 5與, ‘혁명가 박정희’ 포럼에 “국힘, 역사 왜곡 정당이냐” 비판
  6. 6[속보] 국정원 "김정은 사망설 허위" 국회 정보위에 보고
  7. 7北 “국경선 확성기 외 새 대응수단 대기” 연일 대남 협박(종합)
  8. 8가덕 공사비 증액 ‘강제’ 아닌 ‘권고’…법개정 정부 초안 논란
  9. 9이 대통령, 최길수 특별감찰관 임명
  10. 10李대통령 지지율 소폭 상승해 40% 회복…부정평가는 50%
  1. 1고리 3·4호기 '계속운전 허가' 27일 재심의…승인 여부 촉각
  2. 2부산 주유소 휘발유 평균가 ℓ당 1837.8원… 전주보다 0.5원 ↓
  3. 3부산에 엔비디아 전용 생산라인 선다(종합)
  4. 4북극항로 개척자 “유빙·극한환경서 새 희망 봤다”
  5. 5서낙동강 수변입지에 4Bay 구조…실속 갖춘 59㎡ 단일평형 차별화
  6. 6부산시대 연 HMM, 올해만 6조원 투자
  7. 7로그인 없이 서버장악 가능…전 세계 ‘PHP’ 보안 비상
  8. 8[뭐라노] 북극항로 개척자들 “사투 끝 새 역사”
  9. 9"해양 위협하는 발전소 온배수, 5년간 바다에 3700억t 배출"
  10. 10[한 손 뉴스] 낙상·실종 막는 ‘스마트신발’…부산TP, 노약자 지원 확대
  1. 1[속보] 다시만난 부캉이,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 부근 항만서 유영 확인
  2. 2[속보] 추미애, ‘예산 전액 삭감’ 경기도 순직 소방관 추모행사 참석
  3. 3부산·울산·경남 흐리고 비…모레까지 최대 120㎜ 이상
  4. 4제30호 태풍 '참피' 북상, 24일 오후 6시 기해 부울경, 전남 광주, 제주도 풍수해 재난위기경보 '주의' 격상
  5. 5면세구역서 주운 담배 반출하다 걸린 직원, 징계 피해 퇴사 후 재입사
  6. 6제1247회 로또복권 1등 당첨번호 8, 14, 21, 22, 42, 45 … 8명 각 36억3744만 원 받아
  7. 7한전, 사채 한도 19조 초과 위기에 '전기요금 인상론' 재개
  8. 8인천서 노루 사냥 엽총에 밭일하던 80대 부상... "앉아 있어 못 봤다"
  9. 9전북 전주서 승용차 가로수 들이받고 넘어져, 30대 운전자 사망
  10. 10[속보]서울 강서구 '모친 살해'혐의 40대 딸, 24일 구속심사 받아
  1. 1종합 6위 부산, 고른 활약에도 아쉬움
  2. 2만년 꼴찌 삼성 선두 ‘파란’…前 챔프 KCC 최하위 ‘수모’
  3. 3쇼트트랙 전설 최민정의 마지막 질주
  4. 4‘성폭행 의혹 제기’ 초교후배…기성용에 1억 배상해야
  5. 5‘높이’ 키운 BNK썸, 2년 전 영광 재현 노린다
  6. 6호랑이 발톱 세운 김도영…돌아온 사자 포효 최형우
  7. 7축구협회장 선거, 12월 18일 추진
  8. 8요트 하지민, 레이저급 정상…전국체전 16연패 역사 쓰다
  9. 9부산시설공단 여자핸드볼팀 전국체전 2년 연속 금메달
  10. 10마무리 캠프 코앞인데…롯데 감독·단장 인선 언제쯤
우리은행
10대 부산시의회 상임위 들여다보기
“학교 통폐합 지역 맞춤형으로 접근”
10대 부산시의회 상임위 들여다보기
해운기업 유치, 해사법원 신설 “해양수도 부산 경쟁력 키울 것”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