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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故) 최숙현 선수가 2017년 2월에 쓴 뉴질랜드 전지훈련일지.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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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문체위)는 6일 오전 전체회의를 통해 故 최숙현 트라이애슬론(철인3종경기) 선수 사망과 관련한 긴급 현안 질의를 한다.
문체위는 이날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이기흥 대한체육회장 등으로부터 기관 자체 조사 경과, 체육계 현황 등을 보고 받는다.
전날 국회 복귀를 선언한 미래통합당은 상임위원 배치 작업 등을 완료하지 않아 이날 전체회의에 불참한다. 신동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