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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천댐. 국제신문 DB |
**취수원 다변화 방안
1.강변 여과수나 하천 표류수(하천 위에 떠다니는 물)
2.기수(바다와 강이 만나는 지점의 물) 담수화
3.인공습지
4.합천댐 물을 비롯한 황강 물을 부산과 취수원을 공유하는 동부 경남 지역으로 함께 공급하는 방안도 거론
▲ 복수 방안도 고려 중인 환경부
-경북 구미부터 시작해 대구를 거쳐 부산까지 내려오는 낙동강 수계는
-하천 중·상류에 대구, 구미의 산업단지가 있고 하류 지역에 있는 부산이 낙동강 물을 주요 상수원으로 이용하고 있는 상황
-지자체 간의 협의는 물론이고, 지역주민, 이해 관계자들의 협의도 필수적인 만큼 환경부는 복수의 방안을 모두 열어두고 있어
-환경부 관계자: “지역 간 갈등이 첨예한 문제이기 때문에 낙동강 유역에서 합의가 되지 않으면 안된다”며 구체적인 취수원 확보 방안의 우선 순위에 대해서는 말을 아껴
-부산시와 경남도 또한 낙동강 수질 개선을 위해 긴밀히 협의하고 있어
김태경 이동윤 기자 dy1234@kookj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