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핫이슈클릭] 화제의 영상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앵커:
세계 곳곳의 화제의 영상을 알아보는 핫이슈클릭시간입니다.
거대한 모래폭풍이 다가오는 순간을 포착했는데요,
자연의 크고 위대함에 겸손해지는 순간입니다. 첫 번째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

거대한 모래 폭풍이 저 멀리서 다가옵니다.

그러더니 순식간에 마을을 집어 삼키는데요,

인도의 로드로와 근처에서 포착된 영상입니다.

이 마을 근처에는 커다란 사막이 있어서 종종 이렇게 모래폭풍이 마을을 덮치는데요,
거대한 자연 현상이 카메라에 생생하게 담겼네요!

천하장사도 이길 수 없는 게 바로 눈꺼풀이라고 했나요?

너무너무 졸린 이 강아지! 눈을 뜨기 위해 안간힘을 쓰는데요,

뜨자마자 다시 내려앉는 눈꺼풀을 이겨낼 방법이 없습니다.

졸음을 이겨내려 애쓰는 모습, 월요일 오전 우리의 모습과 닮았네요?

{앵커:사랑하는 반려동물들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해주고 싶은게 우리의 마음이죠.

여기 반려묘를 위해서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특별한 모자를 선물한 여성이 있는데요,

다음 영상으로 만나볼까요?}

고양이의 털을 빗어주면 털뭉치가 한웅큼 빠지는데요, 그 털들을 모아서 고양이를 위한
특별한 모자를 선물한 여성이 있습니다.

고양이 털 뭉치가 각양각색의 모자로 변신하는데요, 자신을 위한 선물인줄 아는지 가만히 모자를 써주는 고양이!
러시아에 사는 크리스티나의 솜씨인데요, 자신의 고양이 프리즈락을 위한 모자를 만들었습니다.

이 영상은 입소문을 타고 100만뷰 이상을 기록하고 있네요~

7개월된 아기 래브라도가 수영장에서 파이프를 물고 장난을 치고 있습니다.

이 귀여운 장난꾸러기! 시원한 물 속에서 파이프와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있는데요,
그런데 그때 뒷걸음질 치던 이 강아지 수영장 밖으로 쿵 떨어지고 맙니다.

아직 어린 이 래브라도는 공을 받으면서도 종종 넘어진다는데요, 건강하게 자라서
용맹한 모습 많이 보여줬음 좋겠네요!

여러분은 아침을 만들어 먹는 데 얼마나 걸리시나요?

편리한 도구들 덕분에 보통은 10분 안팎으로 비교적 짧은 시간에 간단한 아침을 먹을 수 있는데요,

100년 전에 사용했던 도구들로 아침을 만든다면 어떨까요?

이 남성 천천히 감자도 깎고, 와플로 만들고, 커피도 직접 갈아서 내립니다.

이 도구들 딱 봐도 연식이 오래돼 보이는데요, 시간은 오래 걸렸지만 아침상은 무사히 차려졌네요!

선착장에서 의자와 체인을 이용해 그네를 만든 친구들!

보기만해도 시원해 보이는데, 신나게 그네를 타던 친구가 갑자기 체인이 끊어지면서
물 속으로 풍덩 빠지고 말았습니다.

그네를 발명했다고 생각했던 이 친구들의 꿈은 물거품이 됐고요,

위험하기도 하니까요 절대로 따라해서는 안되겠습니다.

{앵커:오늘도 지구촌 곳곳의 신기하고 귀여운 영상들 함께 했는데요,
다음 주 이 시간에도 여러분들 한 주의 시작 웃으면서 할 수 있는 다양한 영상들로 찾아올게요!
지금까지 핫이슈클릭 조문경이었습니다.}

▶ KNN에서 보기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부캉이가 남기고 갈 ‘북항 활성화·기후 대응’ 숙제
  2. 2아파서도, 부적응도 아니다…고교 자퇴 71% ‘내신 세탁용’
  3. 3부산 이전 1차 공공기관 4곳, 수도권에 여전히 495명 잔류
  4. 4세입자 보증금 안 준 前 금정구의원…추가 피해 확산
  5. 5민주항쟁사 한 폭에 담은 작가 “부마정신 헌법에”
  6. 6구·군 부단체장 출퇴근 의전 논란, 부산 5곳 폐지 결정…4곳은 “고수”
  7. 7부산국제영화제 11년 만에 ‘관객 20만’ 재돌파
  8. 8부산행 KTX 하부 패널 파손…승객 300명 열차 갈아타
  9. 9김도영의 KIA냐, 오스틴의 LG냐
  10. 10[정가 인&아웃] 지역현안 해결사 이헌승 국힘 부산 국회의원, 국제신문 회생에도 팔 걷어
  1. 1[정가 인&아웃] 지역현안 해결사 이헌승 국힘 부산 국회의원, 국제신문 회생에도 팔 걷어
  2. 2[속보] 김민석 "'조희대 탄핵 추진' 논의 공식화"
  3. 3이 대통령 "부마항쟁과 5·18, 헌법 담아내야" 국회에 개헌 논의 촉구 (종합)
  4. 4北, 잠수함발사 전략순항미사일 2종 시험발사(종합)
  5. 5이헌승 "국제신문 실질적 대주주 조사 미흡" 질타에 부산노동청장 "다음주 면담"
  6. 6李대통령 지지율 39%, 하락세 멈췄다…민주 36% 국힘 27%
  7. 7李대통령 “국무회의 비공개 동의못해…할말 못하는 국무위원 없다 확신”
  8. 8李대통령 “부마항쟁과 5·18 헌법 수록 개헌, 국회가 나서달라”
  9. 9이혼소송 중 주소 노출…서울고법원장, 아내 살해 공무원 사건에 “제도개선”
  10. 10이 대통령, 김지용 첫 출근에 "피아구별 없이 엄중 수사하길"
  1. 1부산 이전 1차 공공기관 4곳, 수도권에 여전히 495명 잔류
  2. 2부산TP 수장 중기부 승인…신임 기관장들 내주 취임
  3. 37.5% 폭락 ‘녹아내린 코스피’…7000서 7일 만에 5500으로(종합)
  4. 4누리호 탄 군집위성, 발사 14시간 만에 첫 지구 촬영 성공
  5. 5‘신뢰 시그널’ 없는 증시…외인 이달만 18조 투매
  6. 640돌 수산무역협회도 부산시대 연다
  7. 7부산 9월 취업자 9000명 늘었지만…'경제허리' 40·50대 3만명↓
  8. 8모건스탠리 “고물가 고착화 위험에 한은 내달 금리 올릴 듯”
  9. 9부산항에 석유 보세구역…북극항로 선박연료 생산·공급
  10. 10AI 투자 회의론 고개…글로벌 반도체주 ‘먹구름’
  1. 1부캉이가 남기고 갈 ‘북항 활성화·기후 대응’ 숙제
  2. 2아파서도, 부적응도 아니다…고교 자퇴 71% ‘내신 세탁용’
  3. 3세입자 보증금 안 준 前 금정구의원…추가 피해 확산
  4. 4민주항쟁사 한 폭에 담은 작가 “부마정신 헌법에”
  5. 5구·군 부단체장 출퇴근 의전 논란, 부산 5곳 폐지 결정…4곳은 “고수”
  6. 6부산행 KTX 하부 패널 파손…승객 300명 열차 갈아타
  7. 7고성서 세계적 산악인 엄홍길 대장과 함께하는 등산축제
  8. 8“장림항 레저보트 철수명령 정당” 대법 확정
  9. 9예고 임용강사·학원장 겸직, 전국서 부산예고 가장 높아
  10. 10거짓자백 받았나…法, 17년전 ‘창원 택시기사 살인’ 재심청구 인용
  1. 1김도영의 KIA냐, 오스틴의 LG냐
  2. 2득점은 킹, 리바운드는 롱…KCC 살릴 ‘믿을맨’ 찾았다
  3. 3자금 숨통 틔웠다…LIV골프 살아날까
  4. 4[뭐라노] 롯데, 이젠 성찰할 때
  5. 5프로야구 역대급 흥행에도 쪼그라든 ‘거인 팬심’
  6. 6인종차별 당한 엄지성…英 경찰 수사
  7. 7거인 3년 연속 7위…레이예스·한동희는 날았다
  8. 8황성빈은 첫 도루왕…끝까지 뜨거웠던 타이틀 경쟁
  9. 9한화, 새 사령탑에 류지현…3년 20억원
  10. 103년 無가을로 계약 만료…김태형 감독 운명은?
우리은행
10대 부산시의회 상임위 들여다보기
“학교 통폐합 지역 맞춤형으로 접근”
10대 부산시의회 상임위 들여다보기
해운기업 유치, 해사법원 신설 “해양수도 부산 경쟁력 키울 것”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