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밤늦도록 이어진 개표 작업
개표사무원들이 7일 부산 동래구 개표소인 사직체육관에서 개표 작업을 하고 있다.
◇ 방역도 철저히
개표 사무원들이 7일 부산 동래구 개표소가 마련된 사직실내체육관에서 마스크와 비말 차단막을 쓰고 투표용지를 한 장씩 펴고 있다.
◇ 투표소로 변한 정장 가게
4·7 부산시장 보궐선거 투표일인 7일 한 시민이 부산 중구 파크랜드 중앙점에 설치된 중앙동 투표소에서 한 표를 행사하고 있다.
◇ 시각장애인도 한 표
한 시각장애인 유권자가 7일 부산 중구 중앙동 투표소에서 투표용지를 점자형 투표보조용구 안에 끼워놓고 후보자 이름을 읽고 있다. 투표용지 칸 사이의 간격이 좁은 탓에 시각장애인 유권자는 정확한 곳에 기표하기 쉽지 않다. 이에 시각장애인 유권자가 기표할 때 가족이나 활동지원사 등의 도움을 받는다.
◇ 거리두기 잊지 않고
부산 수영구 광안동 투표소에 ‘사회적 거리두기’ 안내 표시 스티커가 부착돼 있다.
사진 = 김성효 전문기자 전민철 김종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