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민주 부산선대위·변 캠프 합동 운영…윤준호가 총괄

명예선대위원장 김영춘 선임

  • 송진영 기자 roll66@kookje.co.kr
  •  |   입력 : 2022-05-18 20:33:30
  •  |   본지 3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 문정수·송기인 후원회장 맡아
- 유세단 대대적 선거운동 시작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이 부산선거대책위원회와 변성완 부산시장 후보의 ‘완전히 새롭게’ 캠프의 명단을 공식선거운동 시작을 하루 앞두고 18일 발표했다. 선거운동 실무를 총괄하는 선거대책본부장에는 윤준호 전 국회의원이 임명됐다. 부산선대위는 ‘달려라 와니 유세단’을 필두로, 19일 대대적인 선거운동에 나선다.

김영춘 전 해양수산부 장관이 명예선대위원장을, 박재호(남을) 최인호(사하갑) 전재수(북강서갑) 국회의원과 김해영 전 국회의원, 박기식 전 부산라이온스 총재와 안영학 전 JC 중앙회장이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을 맡았다. 동아대 정치외교학과 재학생인 이지오 씨도 상임선대위원장에 이름을 올렸다.

공동선대위원장으로 지역위원장들을 비롯, 김운영 전국가맹점주협의회장과 강한규 전 민주노총 부산본부장, 김두영 전국해운노동조합협의회 의장, 박종윤 한국노총 부산본부 부의장 등 시민사회와 노동계 인사들이 대거 포함됐다.

후원회장은 문정수 전 부산시장과 송기인 부산민주항쟁기념재단 이사장이다. 강윤경 수영구 지역위원장이 수석을 맡은 대변인단에는 서지연 사단법인 쉼터 대표와 반선호 전 남구의회 의원, 이지원 변호사 등 광역의원 비례대표 후보 3명이 선임됐다.

정책캠프 선거대책위원장에는 동의대 유동철 교수가, 시민행복플랫폼 추진단장에는 최수미 전 재단법인 희망제작소 사회혁신센터장이 선임됐다.

변성완 부산시장 후보는 “3040 세대 등 당 내외 젊은 세대는 물론 시민사회와 노동계 등 각계를 아우르는 열린 선대위를 통해 가덕신공항과 부울경 메가시티, 2036 부산하계올림픽, 원전 안전문제 등 주요 공약과 현안들을 제대로 챙기고 시민에게 알려 나가겠다”고 말했다.

부산시당은 선거운동의 효율성을 높이고자 부산선대위와 부산시장 후보 선대위를 합동으로 운영한다고 설명했다. 국민의힘은 부산시당의 선거대책위원회와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의 선대위를 협업 체제로 별도 구성하고 있다.

◇ 민주당 부산선대위 명단 

후원회장

문정수 전 부산시장, 송기인 부마민주항쟁기념재단 이사장

명예선거
대책위원장

김영춘 전 해양수산부 장관

공동상임
선거대책
위원장

박재호 최인호 전재수 국회의원, 김해영 전 국회의원, 박기식 전 부산라이온스 총재, 안영학 전 JC 중앙회장, 이지오 동아대 재학생

정책캠프
선거대책
위원장 

동의대 유동철 교수

총괄선거
대책본부장

윤준호 전 국회의원

수석대변인

강윤경 수영구 지역위원장

전략기획
본부장

최지훈 전 청와대 행정관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추석 연휴 70대 노모 살해한 50대 딸 검거
  2. 2음주로 목숨 잃은 여성 10년새 증가…50대 유독 늘어
  3. 31243회 로또 복권 1등 12명…당첨금 각 25억 9252만 원씩
  4. 4비 와도 ‘부캉이’ 보러 북항 북적…추석 연휴 23만명 몰려
  5. 5[속보] 한국, 아시안게임 e스포츠 대전격투 첫 금메달
  6. 6[속보] 靑, 우크라 北포로 송환 공개 논란에 “원칙 따라 대응”
  7. 7트럼프, 이란 ‘7일 계획’ 제안 거부…선거 후 폭격 가능성
  8. 8“개인통관고유부호 도용 의심 신고 3년 새 46배 증가”
  9. 9[날씨칼럼] 가을 태풍, ‘설마’하는 안일함보다 ‘미리’ 대비해야
  10. 10빠르게 느는 '10대 마약밀수범'…올해 적발인원, 작년 넘어서
  1. 1[속보] 靑, 우크라 北포로 송환 공개 논란에 “원칙 따라 대응”
  2. 2“개인통관고유부호 도용 의심 신고 3년 새 46배 증가”
  3. 3군·유엔사 ‘DMZ 지뢰 추정 폭발’ 현장 조사 절차 시작
  4. 4조희대 대법원장 '재제청 거부' 여진…여야 공방 계속
  5. 5李대통령 “한·멕시코 무역협정 논의 조속 재개해야”
  6. 6국힘, DMZ 지뢰사고 공세 지속…“증거유실 기다리나”
  7. 7[속보] 이 대통령, 유시민 겨냥 "국가보안법 폐지 주장하다 독소조항 삭제 못해"
  8. 8조국 "조희대, 이 대통령 인정 안해" 장동혁 "조희대 탄핵하면 李 탄핵"
  9. 9[속보] 靑, DMZ 지뢰 사고 조사 “철저히 규명할 것”
  10. 10우크라 “북한군 포로 한국행, 韓과 직접 대화…비밀이송은 이상했을 것”
  1. 1음주로 목숨 잃은 여성 10년새 증가…50대 유독 늘어
  2. 21243회 로또 복권 1등 12명…당첨금 각 25억 9252만 원씩
  3. 3빠르게 느는 '10대 마약밀수범'…올해 적발인원, 작년 넘어서
  4. 4집세 받는 미성년 집주인?…올해 20세 미만이 산 주택 115건
  5. 5세금 안 낸 '억대 유튜버' 작년만 총 17명…당국, 239억원 추징
  6. 6[차호중의 재테크 칼럼] 통화량과 물가
  7. 7다대소각장 개발 다시 원점…부산시, 부지매각 해지 결정
  8. 8HJ重 올해 8척 ‘릴레이 수주’…대형선 경쟁력 입증
  9. 9가덕신공항 부지공사 기본설계 정부심의 통과
  10. 10북항 핫플만든 인싸 상어 '부캉이', "인기 덕 좀 봅시다" 마케팅 열풍
  1. 1추석 연휴 70대 노모 살해한 50대 딸 검거
  2. 2비 와도 ‘부캉이’ 보러 북항 북적…추석 연휴 23만명 몰려
  3. 3[날씨칼럼] 가을 태풍, ‘설마’하는 안일함보다 ‘미리’ 대비해야
  4. 4부울경 오후까지 흐리고 비…낮 최고 22∼24도
  5. 5부하 직원 상습 성추행한 60대 임원 징역형 집유
  6. 6추석 연휴 셋째날 부산→서울 7시간…귀성길 정체 풀려
  7. 7남양주서 70대 여성 흉기 피습…50대 운전기사 체포
  8. 8부산 부암고가교서 차량 4중 충돌, 5명 부상…한때 양방향 통행 통제
  9. 9추석 연휴 셋째 날 귀경길 정체 완화…부산→서울 5시간40분
  10. 10부산 울산 경남 흐리고 밤부터 가끔 비
  1. 1[속보] 한국, 아시안게임 e스포츠 대전격투 첫 금메달
  2. 2남자 사브르, 일본에 45-44 역전승…아시안게임 단체전 4연패
  3. 3한국 남자핸드볼, 중국 꺾고 8년 만에 아시안게임 4강
  4. 4[속보] 여자농구, 일본 꺾고 12년 만에 금메달…남녀 동반 우승
  5. 5한국 야구, 중국 꺾고 결승 진출…27일 일본과 금메달 결정전
  6. 6[속보] ‘평균대 유망주’ 황서현, 아시안게임 기계체조 금메달
  7. 7한국 여자 축구, 우즈벡에 6-3 승리로 준결승행
  8. 8류지현호, 일본에 0-5 영봉패
  9. 9이민성호, 베트남 4-0 완파하고 준결승 진출
  10. 10[속보] 한국 3대3 남자 농구, 아시안게임 사상 첫 금메달
10대 부산시의회 상임위 들여다보기
“학교 통폐합 지역 맞춤형으로 접근”
10대 부산시의회 상임위 들여다보기
해운기업 유치, 해사법원 신설 “해양수도 부산 경쟁력 키울 것”
  • 2026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
  • 국제골프아카데미
  • 부산국제마라톤
  • 어린이청소년경제아카데미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