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복귀한 尹, 박순애 등 인적쇄신에 "국민 관점서 점검하고 살피겠다"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첫 휴가를 마치고 8일 복귀한 윤석열 대통령이 “국민의 뜻을 세심하게 살피고 늘 초심을 지키면서 국민의 뜻을 잘 받들겠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 출근길 회견에서 “1년 전 정치를 시작한 뒤 첫 휴식이었다”면서 “돌이켜보니 부족한 저를 어떨 때는 호되게 비판하고, 어떨 때는 따뜻하게 격려해주시며 이 자리까지 오게 해주신 국민들께 감사하는 마음을 갖게 됐다”며 이같이 말했다. 윤 대통령이 출근길 회견을 한 것은 지난달 25일 이후 13일 만이다.

윤 대통령은 박순애 교육부총리 사퇴 등 인적 쇄신과 관련한 질문에는 “모든 국정 동력이라는 것이 국민들로부터 나온다”며 “국민의 관점에서 모든 문제를 점검하고 잘 살피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바로 업무에 복귀해 살펴보고 필요한 조치를 취하겠다. 민주주의 정치는 언론과 함께 아니면 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미국 주도의 반도체 동맹(Fab4) 가입 여부에 대한 질문에는 “정부 각 부처가 철저히 국익의 관점에서 세심하게 살피고 있다”면서 “걱정하지 않으셔도 관련 부처와 잘 살피겠다”고 말했다. 

여름휴가를 마친 윤석열 대통령이 8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로 출근, 기자들과 약식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2.8.8 [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영상] 부산에선 왜 자전거 타기 힘들까요
  2. 2127명 숨진 인도네시아 축구장 폭동은 홈팀이 지면서 발생(종합)
  3. 3[영상] 암·신경·뇌혈관 사망율 1위인데 이유를 모른다?
  4. 4"로널드 레이건 호는 파철덩어리" 북한, 미사일 도발 이어 조롱
  5. 5[지금 중동에선] 이란 '히잡 시위' 분리주의자들로 확산 조짐
  6. 63년 만에 전면 대면 행사…'헤어질 결심' 정서경 작가도 참석
  7. 7브라질 대선 투표의 날…좌파 대부 VS 열대 트럼프
  8. 8인도네시아 축구 경기장 난동…최소 127명 사망
  9. 9오페라·춤·연극…10월 부산은 예술의 향연
  10. 10오늘 부산역광장서 세계민속문화 한마당
  1. 1"로널드 레이건 호는 파철덩어리" 북한, 미사일 도발 이어 조롱
  2. 2‘비속어’ 공방에 날새는 여야…윤 대통령 지지율은 하락
  3. 3尹대통령, 이재명, 국군의날 행사서 악수, 대선 후 첫 대면
  4. 4국군의날에도 北 미사일 도발, 尹 "北, 핵무기 사용 기도한다면 압도적 대응 직면
  5. 5여야, 연휴에도 비속어 논란 공방
  6. 6윤 대통령 지지율 다시 '최저' 24%, 비속어 파문 영향
  7. 7권한 없는 ‘지방시대위’ 취지 퇴색
  8. 8박진 외교장관 해임안 野 단독 처리…尹대통령 거부권 시사
  9. 9박진 장관 해임건의안에 與 국회의장 사퇴 결의안으로 맞불
  10. 10尹대통령 '박진 해임 거부, 野 "민심거역 참담" 與 "사필귀정"
  1. 1부산에서 첫 야간관광 테마 축제...'별바다부산 나이트페스타'
  2. 2산업부 산하 공기업, 5년간 벌칙성 부과금 1287억 냈다
  3. 3제 1035회 로또 당첨 번호 추첨...1등 32억
  4. 4경기침체 이제 시작?…경기선행지수 SCFI 2000선 밑으로
  5. 5"근무중 이상 무"...AI 경계시스템 군 투입 임박
  6. 6무역수지 '6개월 연속 적자' 현실로…IMF 이후 첫 사례
  7. 7자동차 업계, 가을 이벤트 활짝
  8. 8한미 재무장관 "금융불안 심화시 유동성 공급 협력"
  9. 9한미 재무장관 "금융불안 심화 시 유동성 공급장치 실행"
  10. 10부산시민공원 촉진3구역에 '아크로' 들어설까
  1. 1[영상] 부산에선 왜 자전거 타기 힘들까요
  2. 2[영상] 암·신경·뇌혈관 사망율 1위인데 이유를 모른다?
  3. 3오늘 부산역광장서 세계민속문화 한마당
  4. 42일도 10도 이상 일교차…부산 낮 최고 27도
  5. 5코로나 사흘째 2만 명대…부산 13주 만에 최저 1020명
  6. 64일부터 기장군서 공영자전거 '타반나' 탄다
  7. 7부산 청년 10명 중 6명 “젠더 갈등 심각”
  8. 8100억 넘게 꿀꺽하고 결국 뱉은 돈은 고작
  9. 9[영상] 부산~광주 2시간 생활권 ‘경전선 고속화’ 속도 낼까
  10. 10부울경, 개천절 이후 날씨 급변… 비 온 뒤 기온 뚝
  1. 1카타르 월드컵 D-50, 벤투호 12년 만의 16강 이룰까
  2. 2이대호의 10번, 롯데 ‘영구결번’
  3. 3‘조선의 4번 타자’ 마지막 경기로 초대
  4. 4‘니가 가라 2부리그’ 우승 경쟁만큼 치열한 K리그 잔류 전쟁
  5. 5이견없는 아시아 요트 1인자…전국체전 12연패 달성 자신
  6. 6저지, 마침내 61호 홈런…61년 만에 AL 최다 타이
  7. 7“농구의 계절 왔다” 컵대회 10월 1일 개막
  8. 829일 지면 5강 희망 끝…푹 쉰 롯데, KIA 잡아라
  9. 9벤투 ‘SON톱+더블 볼란치’ 카드, 본선서 ‘플랜A’ 될까
  10. 10LIV 시즌 최종전 총상금 715억 ‘돈잔치’
우리은행
주민이 직접 설계하는 지방자치단체 구성
단체장 권한 집중 획일적 구조…행정전문관 등 대안 고민
부산시의회 상임위 들여다보기
복지환경위원회
  • 맘 편한 부산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